영진전문대학교 보건의료행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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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2일차 까먹기 전에 빨리 여행일지 써야겠음!! 오늘은 리조트 밖으로 나와서 시내만 돌아다니기로 결정!! 계획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나름 널널하게? 짜봤는데 첫 코스는 현지식 끝판왕 비벳콴에서 든든하게 먹어주고 그 유명한 씨씨씨피에서 커피 한잔~ 그리고 나트랑 짝퉁시장에서 가족 선물 몇 개 사고 피날레는 바다뷰 미친 포시즌 레스토랑에서멋지게 마무리 할 생각이다그럼 오늘 하루도 잘 놀아보세~ 2일차 OOTD나갈 준비 완전 끝!다들 나시 입었는데 나 혼자 긴팔 고집함. 왜냐면 살 타는 거 극도로 싫어해서 ㅎㅎ 그 덕분인지 돌아와서 보니 내가 제일 안탔다. 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 가기 전, 아침 먹으러 가는 길.오늘도 역시 날씨가 끝내준다.. 확실히 건기에 여행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날씨 나트랑 비벳꾸안 도착!여기는 베트남 전통음식의 끝판 왕 식당인데여행 내내 현지 음식 먹어본 곳 중 가장 맛있게 먹었던 곳이라 진심으로 강력 추천함. 현지 감성 제대로 느끼면서 든든하게 한 끼 해결하기 좋은 곳이니 꼭 가보시길 점심 피크 전인데도 실화임? 손님이 많았지만 다행히 테이블도 넉넉하고 회전률이 빨라서 웨이팅 없이 바로 앉음. 걸어오느라 더웠는데 에어컨 시원하게 돌아가고 있어 땀도 금방 식힘 ㅎㅎ 저녁에 나트랑 포시즌 레스토랑에서해산물 먹을거라 베트남 전통 음식 위주로 주문 했는데 오늘도 역시 대성공! 특히 오새홍 쌀국수는 진짜 한국인이라면 꼭 한 번 먹어봐야 한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음. 칼칼하면서도 시원한 국물 맛이 한국식 해산물 짬뽕을 먹는 느낌 맵지만 부담스럽지 않고 개운해서 계속 손이 가는 그런 맛임 완전 강추! 든든하게 밥 먹고 나서 식당 바로 앞에 있는 씨씨씨피에서커피 한 잔까지 원 코스로 즐겼음 ㅋㅋ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핫플들이 모여 있어서 동선도 좋았다! 카페인 수혈 했으니짝퉁시장 가보자잇. 짝퉁시장으로 유명한 담시장 도착!밖은 너무 더웠지만 다행히 실내 시장이라 그래도 좀 낫긴 했음 (물론 안도 더움 ㅋㅋ). 1층은 주로 식료품 파는 곳이라 구경할 건 2층만 집중하면 될 듯 짝퉁시장에서 가장 먼저 산 쪼리. 드디어 운동화 벗고 크록스 스타일 쪼리로 갈아탐. 가격은 우리 돈으로 약 6천 원 정도라 가성비 나쁘지 않았는데 짭이라 그런지 재질이 막 고급스럽진 않았음ㅋㅋ. 본격적으로 나트랑 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 구경 시작. 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 의류 코너 먼저 둘러봤는데 나는 운동복이 이미 많기도 하고딱히 갖고 싶은 것도 없어서 오빠 운동복이나 챙겨가야겠다 싶었음. 그래서 바지, 나시 한 세트씩 구매완료가격은 한 개당 4~5천 원 정도였는데오빠가 꽤 만족했다 ㅋㅋ 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 답게 켈빈 속옷도 단돈 2천원!! 아부지 트렁크 팬티에서 켈빈으로 업그레이드 시켜드렸다^^ 마지막 쇼핑은 엄마&아부지 챙기기로 함.엄마 선물로는 가방을, 아부지 선물로는 골프웨어를 골랐는데 둘 다 평소에 잘 쓰고 입을 만한 디자인이라 고르면서도 뿌듯했음. 근데 역시 이런 건 짝퉁시장이어도 비쌈 가방은 소재랑 디테일이 괜찮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비쌌고 골프웨어도 흥정해도 크게 안 내려줌아쉽지만 부모님 선물이라 기분 좋게 결제 완료! 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짝퉁시장 돌고 나오니 손에 짐이 한 보따리 ㅋㅋ 짐도 있으니 얼른 그랩 불러서 포시즌 레스토랑 가는 중 빨리 밥 먹고 숙소 가서 쉬자 수연아! 포시즌 레스토랑 도착~ 원래 판랑투어 점심으로 유명한 곳이었는데,우린 투어는 안 했지만 숙소랑 가깝기도 하고,리뷰 보니까 바다뷰가 너무 예뻐 보여서 점심 겸 저녁으로 방문해봤다^^ 사진으로만 봤을 땐 예쁘겠다 싶었는데막상 도착해서 눈앞에 펼쳐진 포시즌 레스토랑 뷰 보니 더 이뻐ㅠ 맑은 바다랑 야자수가 나란히 이어진 풍경이 딱 그림 같았고, 그 순간만큼은 시간도 좀 느리게 흐르는 것 같았음 ㅠ 음식 나오기 전 시원하게 망고 요거트 주스 한 모금 호로록— 안에는 파인애플 주스랑 보드카가 살짝 섞여 있어서 달콤하면서도 은근하게 톡 쏘는 맛이 괜찮았음 더운 바닷가 뷰랑 같이 마시니까 그냥 휴가 그 자체였다. 포시즌 레스토랑에서 씨푸드 볶음면이랑 커플 세트를 주문했는데, 솔직히 리뷰에서 호불호가 꽤 갈리는 이유를 조금은 알 것 같았다. 맛이 엄청 특별하거나 입에 딱 맞는 건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크게 실망할 정도로 나쁘지도 않았음. 다만 가격대를 생각하면 또 올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이왕 온 김에끝내주는 바다 뷰랑 야자수 풍경 보는 재미가 있으니 그걸로 충분히 메꿀 수 있었던경험이었다고 해야겠다. ㅎㅎ 밥 맛있게 먹고 숙소 와서 나트랑 짝퉁시장에서 산 과일로 입가심하며 평소보다 이른 하루 마무리~ 크게 한 건 없지만 오늘도 무사히 잘 보냈다 생각하니 기분 좋음.베트남에서의 둘째 날, 이렇게 또 한 페이지가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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