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26년 새해 첫 글입니다….2025년 가을부터 좀 많이 밀린 일상이지만 후다닥 몰아서 작성해볼게욧 -!엄마랑 가을에 화명생태공원 단풍 구경 하러 갔었는데 ..은행잎을 보고 싶었는데 은행나무는 많이 없어서 아쉬웠다!그래도 예쁨요 11월에 내가 요청한 고장 수리 건 : 히터 줄여주세요. 밖에 없음.당연함. 더위대장임.더위 대장에겐 이런 환절기가 제일 힘들다 ………….봄-여름에는 에어컨 안 틀어주면 난 너무 덥고 가을-겨울에는 히터 너무 빵빵하면 또 너무 더움 ㅠ그리고 또 하나의 변화는요 .. 다시 대중교통을 타는 일이 늘어났다는 건데요사유 : 회사에서 주차비 지원 줄이고 주차비 두 배로 올림 ;;ㅋㅋ 인심 겁나 야박ㅎㅏ다.어쩔 수 없이 데이 때 차 못 들고 다니고 지하철 버스 타는데.. 진짜 맨날 맨날 자리 없고 맨날 맨날 사람들이 밀치고 맨날 맨날 내가 인간 지팡이인 거처럼 기대고 인성 뽀갈나고있는 중 ㅠ너 무 화 가 나 다실이가 두쫀쿠 무나 해줬음 .. 대박사건 .. 내 인생 첫 두쫀쿠 겁나 맛있었다이건 우즈 콘서트 가던 날 .. 부산역 가려고 택시 탔는데 기사님이 갑자기 배가 넘 넘 !!!! 아프다며 화장실 좀 갔다 오겠다고 나를 혼자 덩그러니 남겨두고 화장실 다녀오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의 인생은 참 재미있어 ……군복 드라우닝으로 우즈의 존재를 알게 되고 다른 노래들을 찾아 듣다 보니 이게 뭐야 우즈 노래도 잘하고 ...우즈 콘서트 다녀온 후기는 여기서 확인해 주시고요 ~맛있는 거 왕창 먹고 지냈던 12월 쭈실이네가 오사카 여행 다녀오면서 손수건을 사주었다 ..!!! 근데 내가 원래 쓰던 손수건이랑 거의 커플 템?이라서 넘 신기!!원래 쓰던 거는 좀 얇고 이제 물이 좀 빠졌는데 쭈시리네가 사준 건 수건 재질에 더 도톰하당 ㅎㅎ거마워……회사에 스타벅스 들어왔어요 ;;;;;;;;;귀하신 분이 이런 누추한 분당가라오케'>분당가라오케 곳에 …. 우짠 일로 …김원필 손민수템 팔찌 지금까지 3번인가 잃어버렸는데 싹 다 다시 찾음 …. 무서울 지경이야버려도 버려도 돌아오는 메리 인형처럼 …..(소싯적에 투니버스로 학교 괴담 애니 본 사람만 이해할 수 있음)^^이거 ㅎㅎ 이날은 조용필 콘서트 전에 엄마랑 신세계에서 시간 때웠고 ..조용필 콘서트 부산 벡스코벡스코 역시 시야는 구렸고 … 정중앙 6열 정말 좋은 자리 잡았는데 알고 보니 내가 가려던 다음날 공연표였고 …… 난 그걸 토요일 오전에 알았고 …… 급하게 저 뒤쪽 자리라도 잡아서 엄마랑 다녀옴 ..불효자는 웁니다 … 엄마 스미마셍 ㅜ ㅜ일요일 표는 아쉽지만 당근행 ………근데 조용필님 정말루 무슨 6-70대 계의 데이식스급이었다.무대연출도 화려하고 밴드 세션도 멋지고.. 무엇보다 멘트도 거의 안 하시면서 노래를 계속 하시는데 라이브가 엄청나시다 ..!!!!조용필 - 바람의 노래 들어보세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랍니다 ~씨유 두쫀쿠도 맛보았다 ..자동차 정기점검할 때가 되어서 해주었고요 …..이것저것 갈고 나니까 19만 원 털림 ㅠ 클콘 위해 동기들과 2박 3일로 서울에 갔는데 콩지현 나랑 두쫀쿠룩 겹친 거 실화냐서울 사람들은 정말 이 교통체증을 어떻게 버텨가며 사는 걸까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6길 26 1층천진영감 싹싹 긁어먹어주었음뉴뉴에서 본 두쫀쿠 목도리 ;;;;뭔가 선인장 괴물 같은 장갑이때 서울은 정말 한 발자국 걸으면 크리스마스 장식이고어딜 가나 크리스마스 분위기였다 ~친구들과 방탈출 조져주었고요~포스터는 귀엽지만 어마 무시한 공포 테마였답니다 …쫄 두 명과 함께해서 내가 탱이 되어버린 … (중간에 애들이 저 버리고 도망갔어요 ㅠㅠ)숙소 왔는데 내 방 옷장 이렇게 되어있어서 방 탈출 아직 안 끝난 줄 알았음다음날 눈이 올 것 같은 날씨였는데 새벽동안 분당가라오케'>분당가라오케 약간의 비만 오고 땅만 젖어있었다이 포스터 뭔지 궁금해서 큐알 찍어봤는데 제미나이 광고 같은 거였음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42성수 왔는데 진짜 어딜 가나 웨이팅 .. 웨이팅 지옥 ..살짝 기가 빨렸지만 배는 채워야 하겠기에 열심히 기다림그래도 2층으로 되어있어서 나름 빠르게 순환된 듯?열심히 웨이팅 후 들어와서 뜨끈한 미나리 국밥? 먹으니까 너무 맛있었음.. 미나리 폭탄이라서 행복했다이날은 콩지랑 커플룩 피했고요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5가길 28 쎄비 하우스콩지가 와보고 싶었다고 한 쎄비하우스에 왔는데 너무 귀여운 거 천국이었다여기도 두쫀쿠 모자 ;;;;;;;;;;;뇌절 끝판왕귀여운 양말 키링.. 저걸 파는 건 아니고 저 도안과 실을 판다 ..전 그냥 완제품을 사고 싶은데요 ㅠ제가 직접 만들고 싶진 않다고요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4길 35-12 커피냅로스터스 성수커피냅로스터스여기도 웨이팅 …….개 추웠는데 웨이팅 밖에서 하라고 해서 살짜쿵 마음 상함(근데 자리 나고 더 넓은 자리로 옮겨준다고 해서 다시 사르르 풀림) 저 너무 쉬운가요 .. 그리고 무엇보다 저 트리 케이크가 너무 맛있고 진한 말차여서 만족스러웠다여긴 지나가다 예뻐서이건 만두 테이크아웃 받는 장소가 걍 냅다 야외라서 개 웃겼음포장 손님은 안으로 들어오지도 말라?서울 인심 야박하구먼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26길 14 예우빌딩 1층나도 젠제로 먹어봤다 히히생강과 곶감, 감태카라멜, 피스타치오 했는데감태카라멜이 너무 내 취향이었다 !다음에 쌀 맛도 먹어보고 싶음필름 바이 스티브다른 방 탈출도 하나 더 했는데 공포 방탈출이라는 도파민에 절여진 나에겐…. 생각보단 시시했다 (그래도 재밌긴 해 ㅎ)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2길 21 반석빌딩 2층 이자카야고코또 또 남들 다 술안주로 먹는데 우리만 본격적으로 식사했지길 가다 본 표지판이게 분당가라오케'>분당가라오케 무슨 의미예요?서울 백만 번 오갔지만 수인 분당선 드디어 처음 타봄 ㅋㅋ내가 수인인데 분당이는 누구니?여기도 트리 ~브런치 먹는 곳에 색칠놀이할 수 있길래 한번 해봤슴다 ~일종의 그림치료 ..귀여운 댄싱멀즈들포스터가 너무너무 예뻤던 ..!! 클콘 후기는 .. 또 빠른 시일 내에 써오겠습니다 (ㅠㅠ)(누가 글 쓰라고 강요했냐고 ;ㅋㅋ)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3길 10 1층뷰클런즈여기 햇살이 아주 따사롭게 들어오고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햇빛이 너무 따사로워서 잠들뻔했다니깐요부산 와서 이민주 만났는데 또 코디 겹침 아놔 ~이날 진짜 너무 추벘음 요즘 부산 날씨 왜 이래요크리스마스 분위기 낭낭~마음에 드는 사진이당부산 도심에 북극곰 두 마리 출몰!테토녀답게 커피 12잔 혼자 들고 들어오는 나야출근했더니 이런 인형이 웃고 있었음 ..노조에서 준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네요 ㅠㅠㅋㅋㅋㅋ혈육이 연말 새해맞이 한국으로 잠시 들어왔다 !일본 과자 왕창 사왔고요 ㅎㅎ저 감자과자 성진이 일본에서 한국 올 때 몇 박스씩 사 왔던 그 과자잖아! 존맛탱이었다 역시 맛 잘 알주차의 달인도 보았구요 .. ㄹㅇ 신기해서 가까이 가서 봄 .. 번호판 살짝 닿아있었음.. 진짜루 ..크리스마스엔 연주씨가 케이크 사 와서 다 같이 먹었다!!크리스마스에 나이트 한 사람 나야!일본 과자 쭈시리네에 조금 나눔 했더니 두쫀쿠 두 개를 역 나눔 받았다 ㅠㅠ 집 가자마자 먹음 우리 가족 두쫀쿠 몰라서 내가 알려줌 ㅠㅠㄱㅇㅇ연경이 부산 왔는데 물레방아 가보고 싶다고 해서 와줬음맛있다고 해서 괜스레 뿌듯 ~이주랑 나 .. 손을 왜 맞잡았는지는 모를 ..여기 젓가락 코바늘같이 생김2차로 일본 st 가게 왔는데 다음날 정산하려고 보니까 이름 더 루앙인 거 웃음 포인트동기 모임을 위해 박수 식당 예약 대기탐 분당가라오케'>분당가라오케 ㄷㄱㄷㄱ엥 근데 월요일 예약이라 그런가 4명 중 3명 성공함 ㅎ대망의 동기 모임 날 .. 여행 어디 갈지도 정해야 해서 의견 모으는데 도통 안정해짐 ~ 결정 장애들이라 ~ 그래서 걍 룰렛 돌림 ㅠ 근데 룰렛 돌려서 나온 곳으로 안 가기로 했음;지금 뭐 하는 ..?부산광역시 중구 비프광장로 4-1 1층박수 식당대망의 박수 식당!!! 내년에 야구장에도 입점된다니 ~~한우뭉티기+말똥성게+충무김밥비주얼 미쳤다 …옆 테이블 봤는데 예약자 이름 손아섭인거임 ;;;;;;;그래서 설마 그 손아섭일까? 하고 은근 기대함제철굴보쌈방게양념찜땡초우삼겹크림파스타다 너무 맛있었음 … ㅠㅠ 라면도 하나 먹고 싶었는데 아숩 ..예약 시간 한참 지나도 안 오길래 노쇼 하는 건 줄 알았는데6:30pm쯤 ㄹㅇ 손아섭 씨 등장 ;(몰카 죄송합니다 ㅠ)근데 식당에 사람들 아무도 못 알아보는 눈치였음 ㅠ 왜지 ..(제일 구석자리긴 해 .. 그리고 우리 자리에서만 예약자 이름 보이긴 해 ..)Nevertheless .. 난 계속 힐끔힐끔 쳐다봤다구 아 진짜 사진 찍어달라고 하고 싶었는데 일행분들이 일반인인 것 같고 ..식사시간 방해 될까봐ㅠ 말 못 함 (소심)그래서 오혜빈이 이렇게라도 같이 찍어줬다 ….(손아섭 오빠 죄송합니다…………)스토리 올렸는데 같은 부서 선생님이 나는 왜 어딜 가나 웃긴 썰이 많이 생기냐고 하셨다그러게 말이에요 제 일상은 왜 매일매일이 코미디일까요?깻페라떼 라는 것도 먹어봤는데 내 스타일인데 ..?도파민 중독자들이라 동기 모임 때 또 방탈출함 ㅜㅜ우리 이제 좀 잘하는 거 같아 ;;;우리 아직 20대 같다 ^^~ㅇㅁ 선생님이 두쫀쿠 직접 만들 거라고 하셨었는데 진짜로 만들어오셨다 ……..재료를 10만 원 치를 사셨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 다들 주목저 아이패드가 생겼어요 ~~!!!!!!!!!!!!!! 분당가라오케'>분당가라오케 !!혈육이 선물해 주었답니다 ^^ 아자스~사실 나는 전자기기에는 큰 욕심이 없어서 …. 폰도 7년째 쓰다가 바꾸고 워치도, 패드도 그 어느 것도 필요가 없었던 인간인데 … 음 갑자기 오빠가 아이패드를 사주었답니다 사주니까 또 기분은 좋더라고요 ~ 이제 다시 열심히 블로그를 써보려고요 ~저의 행복함을 표현한 사진입니다케이스 사고 .. 이것저것 아.꾸 해볼게요?그리고 ㅇㅁ선생님의 두 번째 두쫀쿠..두 번째 꺼 존맛탱이었다 ㅎㅎ.. 우리 챙겨주려고 따로 빼놓아 주신 것도 너무 감동모먼트 .. 그리고 일하면서 텀블러에 떡볶이 담아 먹기 로망 실현함.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북로13번길 20-4 1층 안쪽너무 오랜만에 노찌니를 만났고 .. 진짜 이산가족 상봉하듯 만나서 포옹함 ㅎ조개구이가 먹고 싶었기에 사직에 있는 조개대교라는 곳을 왔는데 맛있었다 !그저 소주가 좋은 찌니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북로13번길 44-4 주양간그리고 몇 년 만에 주양간 재방문했는데 여기 언제 이렇게 예약 없인 못 먹는 핫플가게가 되었나요?근데 우리는 예약 없이 먹긴 함. 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기본 안주로 나오는 묵사발도 여전하더이다진짜 너무너무 추워사직동에 가라오케 왜이러케(라임 ㅋㅋ) 많이 생김?이 사진에 보이는 가라오케 개수를 맞추시오.정답 : 3개사거리에 나갔는데 또 가라오케 있어서 웃겼음 ;맥날로 해장하고 귀가그리고 일어나서 (오늘) 노마진 푸줏간이라는 고깃집에 와서 소고기 먹었습니다연말이다 새해다 마구마구 먹어댄 요즘 ..고향사랑기부제로 구매한 삼겹살도 도착해서 내일 먹을 예정위장: (살려조)모두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고 원하는 바 다 이루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돈 많이 벌고 스트레스 안 받고 행복만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제 글을 보고 웃으신다면 조금 더 행복한 일상이 되실거에용 자주 봐줘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