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가 점점 말도 안되는 가격을 넘어 이젠 뭐 도저히 손댈 수 없는 안드로메다의 영역으로 가긴 했지만 그래도 이때는 판교쪽은 나름 갈만하긴 했다.(물론 이때도 서울쪽은 말도 안되게 비싸게 받긴 했음)...로 인해서 판코야를 박수채우기 용으로 자주 갔었는데 가끔씩 그래비티가 더 싸게 나올 때가 있어서 그럴 때 종종 들렀던 곳이다.원래는 코트야드보다 상위급이긴 한데 라운지도 없고 그렇다고 같은 오토그래프인 라이즈호텔만큼 하드웨어가 좋은 것도 아니고 뭔가 특색이 잘 없는 곳이다.판교 현대백화점이 바로 옆인 장점이 있긴 한데, 뭔가 쇼핑을 하거나 아이가 있거나 하지 않는 나에게는 큰 메리트가 아님.. (게다가 판코야에서도 현백이 그리 멀지 않다)신세계네 호텔이 대부분 그렇듯이 뭔가 약간의 막장(?) 운영을 겸하고 있으며, 업그레이드 받기 정말 힘든데 애초에 상위 객실 자체도 판교노래방'>판교노래방'>판교노래방'>판교노래방 많지 않다.나에게는 판코야보다 싸거나, 호캉스 하고 싶은데 다들 가격이 애매한데 얘만 돋보일 때나 가게 되는 그런 곳-24년 2월 토-일. 165,000원. 비즈니스 디럭스, 게스트 룸, 1 킹베드24년 5월 토-일. 168,300원. 비즈니스 디럭스, 게스트 룸, 1 킹베드24년 6월 토-일. 187,000원. 비즈니스 디럭스, 게스트 룸, 1 킹베드24년 8월 토-일. 219,450원. 비즈니스 디럭스, 게스트 룸, 1 킹베드24년 9월 일(연휴)-월(연휴). 158,950원. 비즈니스 디럭스, 게스트 룸, 1 킹베드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146번길 22월의 방문-오후 4시 좀 넘어서 도착했는데 주차장 입구에 만차 표시. 근데 나오는 차들이 있는데도 만차라고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길래 직원한테 얘기하고 진입했다.보아하니 일정 시점부터는 만차라고 하고 일부러 바로 판교노래방'>판교노래방'>판교노래방'>판교노래방 옆쪽 공영주차장으로 보내는 것 같다. (나중에 체크인할 때도 유사한 광경을 종종 봄)물론 만차인데 무작정 밀고 들어가는거는 안될 일이지만, 만차가 아닐 때 자기들 편하라고 내지는 모종의 이유로 고객을 불편하게 만드는건 좀 아닌 것 같다.주차장이 작은 편도 아니라 토요일에 체크인 시간 한참 지나서 오면 모를까 나는 그동안 여기 오면서 공영주차장으로 간 적이 한 번도 없다. 자리는 왠만하면 있음-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에서 나오면 거대 와인셀러를 만나게 된다. 제로비티 레스토랑과 로비의 갈림길-환공포증 인테리어(???)1624호코너룸으로 주셨는데, 일반 객실보다 아주 약간 넓다.화장실은 입구쪽에 욕실과 별도로 있음욕실이 따로 있지 않고 요렇게 객실 형태로 같이 모여 있다.샤워룸과 세면대프라이빗한 느낌의 전용(?) 샤워룸그리고 시그니처(?) 노래방 소파 ㅋㅋㅋ넓지도 좁지도 판교노래방'>판교노래방'>판교노래방'>판교노래방 않은 느낌이다.누워서 티비보기 좋고 나름 사이즈도 괜찮은 TV생수와 캡슐커피 등티는 트와이닝코너룸쪽은 힐스테이트 판교역 오피스텔과백현마을과 낙생대공원쪽을 바라보게 된다.다른쪽으로는 알파리움도 보임티비 채널 안내냉장고가 좀 작긴 하다.잔은 이정도..근데 비행기 소리가 들릴 동네가 아닌데 엔진 소리가 크게 나서 찾아보니 상공에 요런 아이가 날고 있었다.나사 뭥미 했더니 뭐 그렇다고 합니다.그 외에 이런 분도 계셨다고 합니다 ㅎㅎ배달 받으러 나왔다.고객 맞춤형(?) 셔틀버스도 운영하나보다여전히 만차니뮤ㅠㅠㅠㅠㅠ꼬치 배달시켜 먹었다.채널 돌리다가 나의 (초딩) 취향을 만족시키는 그리지와 레밍스가 나오길래 좀 봤다.볼 때마다 너무 웃겨 ㅋㅋㅋ 넷플에서도 일부러 안보고 아껴보고 있다.아침이 밝았습니당여기도 조식 사람이 은근히 많아서 보통 끝나기 30분 전에 판교노래방'>판교노래방'>판교노래방'>판교노래방 맞춰서 가곤 하는데 조금 더 일찍 갔더니 줄이...이 때쯤 뭔가 일시적 이벤트(?)라도 한건지 조식 테이크아웃하면 와인 1병 주고, 오전 8시 이전에 조식 먹으면 와인 1병을 준다고 했지만 난 잠이 소중해서...늘 사람이 많고 특히나 아이동반 가족이 많은데다가 늘 30분 전에 가다보니 여유 있게 조식 사진 찍을 여유는 없다;크게 특별할 것 없는 무난한 조식임~5월의 방문은 822호확실히 코너룸에 비해서는 조금 좁다. 큰 차이는 아닌 것 같은데 그래도 체감이 되는 정도..하지만 노래방 의자는 같다!오피스텔 옥상이 보임비 오는 날씨였다.이쪽 호텔이 좋은 점은 분당이나 판교 맛집에서 배달이 가능하다는건데, 이 때는 리얼스페인에서 배달시켰다.욕망의 발현으로 너무 많이 시켰음.. ~_~;;뽀글이와 함께!!비가 왔었어서 그런지 아침에는 맑은 날씨조식에서는 보통 써니사이드업을 판교노래방'>판교노래방'>판교노래방'>판교노래방 먹는데 이 날은 오믈렛을 주문해봤다.6월의 방문-이날은 북쪽 판교역쪽 뷰였다.저쪽이 판교역쪽밤의 뷰8월의 방문은 1724호이번에도 코너룸이고 다 거기서 거기니 슝 넘어갈께요~배달냠냠조식에 조선곰탕이 생겼는데 은근히 괜찮다.조식냠냠9월의 방문1003호였다.원래 호무랑이 있던 곳 같은데 공사중이더니 루프탑바로 바뀐 모양판교역쪽 뷰호텔 안내분당과 판교에서 유명한 리스카페도 배달이 된다.(하지만 나중에 여의도 지점에서 먹게됨)유로스포츠 채널 보는데 후지산과 호수 멋지군배달+편의점이날은 스모크베이에서 배달시켰는데 지금은 검색안되는거 보니 폐업했나보다;;다만 와인 코르크와의 사투를 벌어야했음..와인 못마시는줄 알았다중경삼림 봤뜸이날은 뭔가 조식당이 상대적으로 비교적 한가해서 사진을 남겨봤다.판교 그래비티 호텔 숙박기는 이렇게 끄으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