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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나른한알파카38 posted Feb 2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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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생일에는 회사에서 폭탄맞고 매일 눈물 주륵주륵 흘리느라 생일인줄도 모르고 지나간거 같은데, 올해 생일은 너무 바빠서 연락도 제대로 못 받고 정신없이 보냈다. 그래도 작년에 정말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은 최악의 생일을 보내서 그런지 이제는.. 생일주간이 되어도 들뜨지도 않고 제발 무탈히 지나가길.. 하는 생각만 드는것이.. 진정한 어른이 된걸까? ​그렇지만 이런게 어른이라면 어른 안하고 싶어. 적당히 외로우면서 사람들 연락을 기다리는, 그런 20대같이 왁자지껄한 생일을 아직 보내고 싶거덩요. ​약 2주간의 일상이어서 조금 압박스럽지만 그래도 꼬옥 참고 읽어주멶되 ​[9.7 목]​집와서 짐풀고 빨래돌리고 한숨 자다가 정신차려보니 이미 저녁이었다는 사실. 느끼한 음식 잔뜩먹고 내내 생각나던 얼큰한 등촌칼국수로 생일의 저녁을 마무리. 오마카세..? 이딴건 생각나지도 않음. 그저 원한다. 한국의 칼칼한 음식. ️​​​생일에 케익은 없어도 꽃다발은 있어야지. ​​​아무생각없이 차마시고 디저트먹고 멍때리고 있는 이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는걸 새삼 느껴보는 저녁.., 잠깐 다른 세상에 다녀왔던 것 같은 지난 일주일이었다.​​[9.8 금]​​시차적응 대실패로.., 겨우 세시간자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팀단톡에 당일연차 통보해버리기. 오늘 출근했으면 정말 죽어버렸을거야. ​​도대체 헬스장 얼마만이야..? 정말 고통스럽지만 이렇게 오랜만에 땀빼고 운동하니 몸이 개운해지는 기분이었다. 나 은근히 루틴 망가지는거 싫어하나봐. ​​​어찌나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운동 끝나고 집에오자마자 예정일이 1주일이 넘게 남았는데도 생리가 터져버렸다. 그나마 한국와서 터졌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해야하나... ​어쩐지 운동하는데 몸이 너무 무겁고 피곤하더라. 10일만에 헬스장갔는데 또 일주일동안 헬스장을 못간단 말이야? 우리 헬스장 나한테 기부금영수증 끊어줘라.​​​하지만 생리가 터졌어도 춤은 추러 가야하거든요?​​항상 서울나가는 7731은 한적했는데 오늘따라 줄이 너무 길어서 뭔가했더니 종합운동장에서 연고전을 했다더라. 친구랑 전화하면서 오늘 연고전때문에 줄이 길어... 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내 앞에 고대생도 많고 연대생도 많아서.. 연고전이라고 하면 고대생이 나를 조팰거같고 고연전이라고 하면 연세대생이 섭섭해 할 것 같아서... 뭐라고 말해야할지 난감했다. 잡대 강화출장샵'>강화출장샵 졸업한 내가 이런 고민을 왜 해야해.. (억울)​​​동호회 동생이 생일선물 줬는데 사려고 장바구니에 담아둔 집게핀을 정확하게 선물해줘서 진짜 깜짝놀랐다. 어떻게 알았지 ⁉️하도 주구장창 하고 댕겨서 벌써 한번 부러졌는데 본드로 분신사바해서 다시 살려내서 하고 다니는중.. 넘 귀여웡... ​​그나저나 뒷풀이장소가 맨날 가던 이상한 떡볶이집에서 치킨집으로 바뀌어서 기분이 좋았다. 그래 이게 먹는거지 ~..! ​근데 우리 테이블에서 갑자기 어떤 남자분이랑 여자분이랑 언쟁벌여서 ㅈㄷ오빠랑 눈깔 굴리면서 눈치봄. 진짜 왜이러세요 저한테... ​​​집에 일찍갈까 하다가 두시반까지 버텨서 생일빵까지 하고 귀가 완료. 근데 그 많은 사람중에서 생일빵 동영상 찍어준 사람이 아무도 업서서 제법 서운했음 친구도 없으면서 부탁도 안한 내잘못이지 뭐 힝.​[9.9 토]​​그래도 나름 푹 자고 한국무용 가니깐 안피곤하고 좋더라. 출장갔다오느라 수업 한타임 놓쳤는데 그때 나간 진도가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물론 어렵지 않다는 거랑 내가 잘 할 수 있다는 거랑은 다른 말이죠. ​​​집에와서는 예뿐 최지가 사준 무민 티 거름망으로 홍차 한잔 조져주기.. 아직은 더워서 뜨차는 무리거덩요.​​​​F 100이 나올수 있는 수치냐고.​​​아라문의 검 너무 재밌어서 행복해요. 석류헴 옙버요. ​​[9.10 일]​​아직 얼큰함 수치가 부족해서 또보겠지 떡볶이 먹으러 왔다. 너무 오픈런이라 그런지 시간이 남아서 잠시 앞동네 산책쓰. 나 학교다닐때는 애들 합정 상수만 다녔는데 연남이 언제 이렇게 또 핫해진거야.​​​여러가지 사진부스중 내 최애인 하루필름이 바로 앞에 있길래 냅다 들어가기. 저 완전 쿨톤같죠? ㅋ ​​이웃님이 혼자 하루필름 많이 찍길래 나도 생일기념으로 한번 해봤는데 나름 괜찮은거 같다. 축하헤 쩨요나 앞으로 행복하게만 살구 즐길수 없으면 피하자 ❕​​​기다리는거 싫어하는 성미들이라 그런지 가장 먼저 입장해서 가장 먼저 나온 우리. 버갈감이랑 볶음밥 안먹을거면 또보겠지 왜가요? 그냥 집에서 배달시켜드삼.​​​차마시러 슬렁슬렁 걸어가는길에 모노맨션 있길래 함 더 찍어주기 ㅋ 화장하고 서울나오는거 흔치 않은 일이라 나온김에 뽕 뽑아줘야되거든요.​​하도 유명하길래 차 처돌이인 내가 기대 잔뜩하고 방문한 연남동 티크닉. 의도치 않았지만 여기도 오픈런을 강화출장샵'>강화출장샵 하게 되었다. ​​​근데 날씨가 안좋아서 그런가? 이웃님 블로그에서 본 것 처럼 생각보다 막 예쁘진 않았다. 그리고 테라스 자리가 메인인 것 같았는데 이날 무슨 한여름 다시 온것 같이 더워서 3분있다 실내로 바로 도망침. ​​​기대많이했던 스콘은 그냥 그랬고 차도 뭐.., 차를 즐겨마시는 입장에서 여기는.. 음.. 진정한 차맛을 느끼러 가는 곳은 아니고 사진찍기으러 가기 좋은 듯. 특히 다즐링시켰는데 저렇게 똘랑 한잔 나오다니.. 스콘 하나 먹는데 차 두잔 필요하단 말이에요. ​​​암튼 에어컨 잘 쐬고 나왔읍니다. 그리고 저 테이블로 쓰는 장식장 진짜 불편함 예쁨을 위해 실용성을 포기한 듯.​​​아마... 다시.. 안올걸..? 어쩌면 수원에 있다는 지점은 한번 가볼지도...? ​​지나가다 내섯타일인 귀여운 소품샵도 구경해보고​​간만에 랜디스 줄이 짧길래 랜디스도 사보기.​​키가 아주 이메다세요. 그리고 랜디스 도넛 도전 3번째만에... 드디어 여기가 맛이 없다는걸 깨달음. 이제 다시 도전 안할테야. ​​​너무 일찍가서 그런지 할게 없어서 연남동 철길 한시간 서성이다가 더위에 존나게 패배하다... 아이스 얼그레이티와 함께가 아니었다면 난 벌써 건조오징어가 되었을 것.​​​생각해보니 올여름에 망고빙수..는 고사하고 빙수 자체를 한번도 안먹어봤길래 냅다 집가는길에 방향틀어 오릴리 방문. 이 긴긴 여름에 안 해 본게 왜이렇게 많지? 빙수도 못 먹고, 바닷가 물놀이도 못하고, 서핑도 못했어. 여름이 점점 길어지길래 언제나 날 기다려줄줄 알았는데 말이지 ☀️️​암튼간에 더위야.. 내가 졌어.. 난 증말 지치고 힘들어.. ​[9.11 월]​​도시락 안싸와서 편의점템으로 해결하는 점심. 의외로 킹크랩 랍스터가 맛나더라. 단백질 함량도 굿. ​​출장나가기 전에 시간이 떠서 은밀하게 셀카찍는 여성. ​​출장갔다오자마자 큰 야외행사 있는 스케쥴 상당히 에바적입니다. 장수말벌같은 드론이 날아다니는 우리의 행사장.​​​존나 커다란.. 목장을 가진.. 목장주도 이런 벨트는 안하고 다닐텐데요 문팀장선생눈아.​​너무 힘든데.. 8시까지 회의있어서 눈 끔뻑대고 퇴근하면서 스낵랩 하나 사먹기. 사는게 왤케 힘드냐.​[9.12 화]​​10일 해외출장 돌아오자마자 바로 2박3일 강화출장가는,,. 사탄도 고개흔들 스케쥴 고. 오늘따라 유난히... 일출이 예뿌네. ​​​이제 강화출장샵'>강화출장샵 누가 엠벼 물어보면 핸드폰 보여주면됨 ㅋ ​​​요새 키링이 유행이긴 한데.. 울팀 주임님의 취향이 독특하다. ‍❄️​​박물관 젤빨리 들어와서 인솔안내하다가 멍때리는중. 인생이란.. 인솔과 인솔의 연속... 정작 내 인생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도 모르는데.. 남들 안내는 잘도 하고 있네.​​강화의 자랑, 강화의 상징 푸른솔에서 소갈비 무척 많이 먹기. 여긴 진짜 자랑할만한 맛집. 그렇지만 쌈채소에 고수 다시 돌려조요. ​​​점심 후딱먹고 회의 준비하러온 선발대. 재무헴 맨날 쓰레기통이랑 비슷한 가방만 들고다니네..., (예전에 저런 가방 들고왔다가 쓰레기통인줄알고 상사분이 쓰렉이 버린 전적잇음)​​날시가 참으로 죠습니다. 뭐 비오는것보단 낫쥬.​​그냥 독특한 키링취향을 가진 사람인줄 알았는데 부두교 술사였나봐.. 웅성웅성.. 저주인형이었나.. ​​​뷰가 아주 오져버리는 회의실이죠? 부작용은 사람들이 창문만 쳐다봄. 오히려 좋아. ​​​이제 이정도 회의 세팅은 껌이죠. (내가 안함 )​​​별일 없이 회의 끝나고 저녁먹으러 가는길의 일몰. ​​​회 같은건 한입도 안먹고 오로지 콘치즈만 조진다. 여기서 지나가다 붙잡혀서 소주 진탕 얻어먹고 이러다 쓰러질거같아서 냅다 도망쳐 나온 연약한 김팀장. ​​​모텔이 왤케 많아 .,, ​​취한 째욘 특 : 아이스크림 사먹음. 그와중에 바지에 흘리죠? 턱에 구멍났죠?​​숙소앞에 고영이가 만아요. ​[9.13 수]​​열시쯤 기절했다 일어나니 아침이에요. 오늘은 날이 흐리네. ​​​대충 조식먹어주고... 물론 대충이라기엔 구색이 아주 훌륭하지만은.. 토마토가 절반이니 다이어트식이라고 칩니다.​​​옆자리 횐님이 주신 사과도 묵기. 사과는 부규럽에서 먹은 사과가 아주 맛도리였는데 참. ​​우리회사 최초 직원 내비두고 버스가 출발하다. ​​Run 재무 Run​​버림당한 재무헴이 사주는 쑥라떼가 그리 맛이 좋아. 모노레일 타고 올라간 횐님들 내려오시기 전에 짬내서 티타임 후다닥 가지기. ​​그리고.. 점심부터 카페까지 .. 정말.. 많은일이 있었다.... 대구리 땡기지만.., 생략합니다.. 나 정말 힘들어..진짜.., 회사못다니겠어 (극단적)​​다행히 별일없이 지나간 저녁.., 아 저 진짜 어르신 모시고 가는 강화여행코스 이젠 누구에게도 자신있게 추천해줄수 있다네요.. ​​비가 살살 그치려고 하는지 타는 강화출장샵'>강화출장샵 불고구마같은 강화의 하늘. ​​그리고 나. 히히. 일주일만에 살 붙은 거 티나네.​​얼른 아이스크림 먹고 쉬려고 했는데.., 하루종일 비맞아서 머리아프고 몸살끼 있는데... 직원 소집 이슈가 있어 이동합니다..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전어 3종세트와 함께.., 술먹기. 근데 생각보다 전어 별루였다 내스타일 아니네. ​​아홉시에 겨우나와서 편의점 들어가는데 고영이가 아는척해요. ​​너네 왜 날 기다리니?​​웨이팅 맛집.​그리고 숙소 바로 들어와서 뚜디니가 준 일본 감기약 물에 타먹고 기절했다. 이거 안먹고자면 백퍼센트 다음날 몸살걸릴 확률 1000%​[9.14 목]​​오늘은 또 날이 조화화요. 집에 가는 날이라 저도 기분이 조화화화요 .​​조식안내 하는데 .. 비 온 다음날이라 그런지 제법 쌀쌀했다. 아침먹기 싫어서 조식안내끝나고 뚜디니랑 편의점가기. ​​가는길에 길고영이가 무슨 공같은걸 차고 가길래 뭔가 했더니 저꽃게였다. 어제는 두꺼비를 봤는데.. 이 자연생태체험 공원같은 동네는 대체 뭐지. ​​​뚜디니 가까이가니까 집게발들고 달겨들다가 뚜딘이가 현란한 스텝 밟으니 갑자기 게걸음으로 도망감 ㅋ ​​​영원히 고통받는 최지.​​첫날 일정은 징귀러운 수산물 시장. 집게도 아니고 꽃게도 아니고.. 바선생같은 것이... ​​솔직히 이곳은 영종도 맛집임. 짜지도 않고 실하니 얼마나 맛있게요? 근데 사장님이 자꾸 ㅠ 외노자들한테 고함지름. ​​오션뷰 카페도 가주고요. 하.. 힘들었다.​​죽지도 않고 또 온 한강 유람선.., 그래도 마지막 일정이라 잘 마치고 무사히 일산으로 복귀 완료. ​​집와서는 후레시한게 먹고 싶어서 시켜주는 샐러드 파스타. 음식 만원에 배달비가 오천원이어도 사먹게 되는 맛.​​​이날 진짜 피곤했는데... 이 깍개물고 나와서 운동갔다가 마사지받으러간 내가 일류다.​​[9.15 금]​​오늘..... 동네에 식사초대가 있어서.. 갔다가 바로 홍대에 수업들으려 가려고 그냥 셋업하고 나왔다. 아마도 이 회사 창립이래 양갈래 하고 출근한 색히는 내가 처음일듯. 뭐 어땨용.​​샐러드 업체 바꿨는데 맛 없어서 2회만에 식단 바꿔버림. 진짜 너무해. ​​저녁에 어르신들의 초대 메뉴는.. 개고기.. 흑 ㅠ.... 난 개 안먹어서 삶아주신 닭을 먹었다. ​​춤추러가야해서 술 빼려고했는데.. 달빛유자막걸리를 어떻게 참아 ...? 진짜 강화출장샵'>강화출장샵 너무 맛있더라.​​유디니가 생일선물로 사준 키링. 넘 귀여버.​​버스타고 홍대가면서 제이래빗 노래 듣다가 갑자기 벅차올라서 우는사람 어떤데. ​​​저 쫌 대학생같지 않나요? 만학도 만학도. ​​오늘은 뒷풀이 패스하고 보니따로 바로 왔다. 오랜만에 오니까 재밌긴 하더라. 근데 여긴 이상한 사람이 너무 많아.. ​​ㄷㅅ쌤 졸라서 살사 한곡 홀딩. 역시 잘추는 사람이랑 추면 4번 틀릴거 1번 틀려서 기분 좋음. ​​ㅋㄹㄴ쌤 이랑도 홀딩한번했다. 근데 내가 패턴을 좀 못받는 듯 흑. 이날은 막차타구 일찍 갔슈. ​​[9.16 토]​​하고나면 엄청 재밌고 뿌듯한데 가기싫어서 맨날 최대한 누워있다 억지로 가는 한국무용.. ​​집에 와서 포케시켜먹기. 역시 양파후레이크가 킥임. ​​​자다 일어났는데 약속 파토나서 운동갔어요. ​​헐 이거 완전 나야... E들 말 너무 많아 I 좋아.. 살사바에서 길고영이처럼 혼자 외롭게 서있는 I들을 찾아 헤맨다죠.. ​​​흥이 좀 덜가라앉아서 폭우가 쏟아지는 토요일밤에 가는 홍대. ​​비가 엄청 많이오는데... 뭔가 저 킥보드가 외롭게 있어서 그냥 좀 맘이 그렇네... 저 F라고요..? 하지만 사람한테는 절대 공감 안하는걸요.. 동물 한정 극 F.​​​11시 지나니 텅 비어버린 보니따 탈의실. 이날 세뇨리따홀에서 20대 라틴댄스 동호회 사람들 처음 봤는데 확실히.., 20대는 다르긴 다르더라 .. 이제 누가 나보고 동안이라고 해도 믿지 말아야지. ​[9.17 일]​​일요일 약속도 파토가 나서 그냥 운동이나 왔다네요. 이날 뭐했지? 아마 등한듯. ​​포케올데이 말고 슬로우캘리를 함 도전해봤는데 맛있고 자극적이지만 조금 짰다. 먹고 한숨 늘어지게 자기. ​​먹고 바로 잤더니 속이 너무 더부룩해서 갑자기 옷갈아입고 무작정 걸어나가서 친구만나기. 뜻밖의 생일선물인데 넘 예뽀..... 실버+하트 조합이면 무조건 좋아하는 까마귀여성. ​​집가다가 본 새로 생긴 닭갈비집인데 안내문이 너무 귀엽다. 가을환영한대. 저도 가을을 두 팔 두손벌려 화녕합니다. 오래오래 머무르다 가세요.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번뜩 울팀 쥠님의 절두곰돌이가 생각나서 새키링 선물해주기. 이제 출장갈일 많으니 잘 달고 다니시겠죠..? ​​그러고보니 이번 생일에 케이크에 촛불을 한번도 못 불었네. 이게무슨일이야 내 한줌친구들아 힘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