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교 보건의료행정과

Department of health and medical adminis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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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며 함께 여는 평화통일 시낭송 (회관 제2소회의실)④09:00 양부남 의원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회의원 예산 간담회 (회관 제1세미나실)⑤09:00 이광재 의원실, 동서울변전소·변환소 주민 공청회 (회관 제1소회의실)⑥10:00 박해철 의원실, 노조위원장 간담회 (회관 제1간담회의실)⑦13:00 강경숙 의원실, 평생교육연대 토론회 (박물관 대강당)⑧13:00 윤상현 의원실, 6.3지방선거 관련 토론회 (도서관 대강당)⑨13:00 전은수 의원실, 산자중기부 산하기관 노동조합 회의 (회관 제3간담회의실)⑩14:00 이강일 의원실, 금융정책토론회 (회관 제6간담회의실)--------------■소통관 기자회견①09:20 조계원 의원, 축구개혁을 지지하는 100인 원탁회의 기자회견②09:40 최형두 의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현안 관련 기자회견③10:20 김남국 의원, ‘신안산선 연장 및 (가칭)자이역 신설’제5차 국도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기자회견④11:20 정혜경 의원, 생활임금 제도 개선 관련 민주노총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⑤11:40 이진숙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⑥13:00 김문수 의원, 동부권 현안 관련 국회의원 공동기자회견=========================== [오늘의 주요일정·30일] 행안부, 성수기 수상안전 관계기관 대책회의 ■ 분야별 [정치] ▲ 이재명 대통령, 미주 순방 ▲ 한성숙 국무총리, 충청권 초광역 협력 오찬 간담회(12:00 대전 유성구) , 충청권 반도체 초광역 협력 기업 간담회(13:40 대전 유성구) ▲ 국회, 본회의(14:00 본회의장) ,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09:30 본관 445호)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27호)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06호)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01호) ,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13:00 본관 529호) , 국방위원회 전체회의(13:20 본관 419호) ▲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정책조정회의(09:30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김종훈 진보당 대표 접견(10:30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의원총회(13:30 국회 본관 예결위회의장)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본회의(14:00 국회 본회의장)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본관 228호) 장동혁 대표, 의원총회(13:20 본관 246호) 장동혁 대표, 의원총회 직후 더불어민주당 보완수사권 폐지 강행처리 규탄대회(본관 로텐더홀) 장동혁 대표, 본회의(14:00 본회의장) 정점식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본관 228호) 정점식 원내대표, 나경원·임이자 의원 주최 ;(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정점식 원내대표, 의원총회(13:20 본관 246호) 정점식 원내대표, 의원총회 직후 더불어민주당 보완수사권 폐지 강행처리 규탄대회(본관 로텐더홀) 정점식 원내대표, 본회의(14:00 본회의장) ▲ 조국혁신당 신장식 당대표·김준형 원내대표, 최고위원회 및 국회의원단, 끝까지간다 연석회의(09:30 국회 로텐더홀 계단 상황실) 신장식 당대표·김준형 원내대표, 본회의(14:00 본회의장) 신장식 당대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01호) 신장식 당대표, 신임지도부 사회민주당 한창민 당대표 예방(11:10 의원회관 502호)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본관 170호) [외교안보] ▲ 보훈부, 국립묘지 간담회(14:00 서울지방보훈청) ▲ 조현 외교부 장관, 중남미 정상 수행 출장 [경제] ▲ 재경부, 거시경제금융회의(08:00) ▲ 권대영 금융부위원장, 차관회의(10:00) [산업] ▲ 김윤덕 국토부 장관, 베트남 출장(∼1일) ▲ 국토부, 모빌리티 혁신성장 포럼 운영위(10:30 서울) ▲ 김정관 산업부 장관, 국외출장(∼31일 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 ▲ 산업부, 충청권 반도체 현장방문(13:50 KAIST) [소비자경제] ▲ 농식품부, 햇사과 생육 관리 및 출하 현장 점검(10:00 영주) [테크] ▲ 과기부, 주한노르웨이 대사 면담(15:00 NIA서울사무소) ▲ 과기부, 청소년 과학대장정 AI팀 진로 간담회(16:00 전자통신연구원) ▲ 고민수 방미통위 상임위원, 차관회의(10:00 서울) [사회] ▲ 김명수 전 합참의장 등 내란중요임무(종합특검) 1심 공판준비기일(14:00 동관 358호) ▲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런 커뮤니케이션 특강 현장방문(14:10 50플러스 동부캠퍼스) [정책사회] ▲ 노동부, 이주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한 수산·양식업 현장간담회(13:30 전남 광주) ▲ 노동부, K-뉴딜 아카데미 개강식 방문(14:00 대전) ▲ 노동부, 염전 노동자 노동권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15:30 전남 광주) ▲ 기후부, 경찰 차량 전기차 전환 업무협약(10:00 서울) ▲ 기후부, 지속가능성 공시 대응 바이오·헬스업종 간담회(16:00 서울) ▲ 행안부, 경찰 공무용차량 친환경차량 전환 관련 업무 협약식(10:00 강남경찰서) ▲ 행안부, 성수기 수상안전 관계기관 대책회의(10:30 정부세종청사 상황실) [문화] ▲ 문체부,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10:00 국회) [국제](현지시간)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미국 방문 마지막날 ▲ 잉글랜드은행, 기준금리 발표(12:00) ▲ 그레이터 맨체스터 시장 보궐선거 ▲ CSIS '한국의 기술과 무역'주제 세미나(미 동부시간 09:30 온라인) ▲ 미 2분기 GDP 속보치(미 동부시간 08:30 ▲ 미 6월 PCE(미 동부시간 08:30) ▲ 미 주간 실업수당 청구(미 동부시간 08:30) ▲ 중국 외교부 정례브리핑(16:00 중국 외교부) ▲ 일본은행 금융정책결정회의 ■ 총리 및 장차관 [재경부] ▲ 이형일 1차관 08:00 거시경제금융회의 [과기정통부] ▲ 구혁채 1차관 16:00 청소년 과학대장정 AI팀 진로 간담회(전자통신연구원) ▲ 류제명 2차관 15:00 주한노르웨이 대사 면담(NIA서울사무소) [교육부] ▲ 최은옥 차관 10:00 차관회의(정부세종청사) [외교부] ▲ 조현 장관 중남미 정상 수행 출장 [통일부] ▲ 김남중 차관 10:00 차관회의 [국방부] ▲ 이두희 차관 10:00 차관회의 [행안부] ▲ 윤호중 장관 10:00 경찰 공무용차량 친환경차량 전환 관련 업무 협약식(강남경찰서) ▲ 김민재 차관 10:00 차관회의(정부세종청사)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10:30 성수기 수상안전 관계기관 대책회의(정부세종청사 상황실) [보훈부] ▲ 권오을 장관 14:00 국립묘지 간담회(서울지방보훈청) [문체부] ▲ 최휘영 장관 10:00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국회) ▲ 김영수 1차관 10:00 제29회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 김대현 2차관 10:00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국회) [농식품부] ▲ 송미령 장관 10:00 햇사과 생육 관리 및 출하 현장 점검(영주) ▲ 김종구 차관 10:00 차관 회의(세종) [산업통상부] ▲ 김정관 장관 국외출장(∼31일 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 ▲ 문신학 1차관 10:00 차관회의(정부세종청사) 13:50 충청권 반도체 현장방문(KAIST) [기후에너지환경부] ▲ 김성환 장관 10:00 경찰 차량 전기차 전환 업무협약(서울) ▲ 금한승 1차관 10:00 차관회의(서울) ▲ 이호현 2차관 16:00 지속가능성 공시 대응 바이오·헬스업종 간담회(서울) [노동부] ▲ 김영훈 장관 13:30 이주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한 수산·양식업 현장간담회(전남 광주) 15:30 염전 노동자 노동권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전남 광주) ▲ 권창준 차관 10:00 차관회의(세종) 14:00 K-뉴딜 아카데미 개강식 방문(대전) [성평등가족부] ▲ 정구창 차관 10:0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국토부] ▲ 김윤덕 장관 베트남 출장(∼1일) ▲ 홍지선 2차관 1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포럼 운영위(서울) ■ 국회 ▲ 본회의 및 위원회 본회의(14:00 본회의장)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09:30 본관 445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27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06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01호)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13:00 본관 529호) 국방위원회 전체회의(13:20 본관 419호) ▲ 의원실 세미나 남인순 의원실, 남인순 국회부의장의 모닝 딥러닝: 글로벌 통상질서 변화와 한국의 경제안보 전략 및 산업경쟁력 확보 정책과제(08:30 본관 316호) 나경원 의원실 등, 노란봉투법 주52시간 규제 부작용과 국민 일자리 보호를 위한 노동 정책의 미래(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안태준 의원실, 발주청 참여형 안전감시단 체계로 실효적 위험제거: 국회의원 안태준·LH 안전관리 솔루션 릴레이 정책토론회 #1(10:00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이광재 의원실 등, 동서울변전소·변환소 주민 공청회(15: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조계원 의원, [축구개혁을 지지하는 100인 원탁회의 기자회견](09:20) 최형두 의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현안 관련 기자회견](09:40) 김남국 의원, ['신안산선 연장 및 (가칭)자이역 신설'제5차 국도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기자회견](10:20) 정혜경 의원, [생활임금 제도 개선 관련 민주노총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11:20) 이진숙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1:40) 김문수 의원, [동부권 현안 관련 국회의원 공동기자회견](13:00) ■ 시도지사 ▲ 오세훈 서울시장 14:10 서울런 커뮤니케이션 특강 현장방문(50플러스 동부캠퍼스) ▲ 민형배 전남광주시장 10:00 국비확보 관련 국회의원 간담회(국회) ▲ 전재수 부산시장 10:20 2026 스타소상공인 인증서 수여식(수월경화)*현장취재불가 13:30 여름철 해수욕장 안전점검 및 근무자 격려(해운대관광시설사업소) ▲ 박찬대 인천시장 14:00 인천2호선 개통 10주년 기념식(인천시청역) 15:30 인천형 공공간호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인천시청) ▲ 추경호 대구시장 10:00 제327회 시의회 임시회 폐회(시의회 본회의장) 11:30 2026대구WMAC 자원봉사자 발대식(엑스코 서관 오디토리움) 13:20 2026대구WMAC최종보고회(산격 대강당) ▲ 허태정 대전시장 13:50 현장시찰 및 반도체 초광역 협력방안 토론(나노종합기술원) ▲ 김상욱 울산시장 주한중국대사관 대사 내방(접견실) ▲ 조상호 세종시장 10:00 제108회 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시의회 본회의장) 14:00 충청권 초광역 협력 현장점검 행사(대전나노기술원) 17:00 2026 세종낙화축제 평가보고회(집현실) ▲ 우상호 강원지사 하계 휴가(30~31일) ▲ 신용한 충북지사 09:00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 위촉식(여는마당1) 10:00 2026년 민선9기 시장군수회의(대회의실) 12:00 충청권 반도체 분야 초광역 협력 간담회(대전) 17:00 현안보고(여는마당1) ▲ 박수현 충남지사 12:00 국무총리 초광역 협력현장 방문(대전) 14:00 민선9기 출범 천안 국가산단 전진대회(성환읍 행정복지센터) ▲ 이원택 전북지사 10:00 소통의 날 행사(공연장) 14:00 도의회 본회의 폐회(본회의장) ▲ 이철우 경북지사 15:00 민선9기 경상북도 투자유치특별위원회 출범식(화백당) ▲ 박완수 경남지사 14:00 제435회 경남도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14:00 도의회) ▲ 위성곤 제주지사 농촌진흥청장 면담(10:00 집무실) 제45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및 폐회식(14:00 국회체험관) [전북] ▲ 동군산병원 방사선사 사망 관련 직장 내 괴롭힘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11:00 동군산병원 앞) ▲ 도의회 본회의 폐회(14:00 도의회) ▲ 조지훈 전주시장, 취임 30일 기자회견(10:30 시청) [경남] ▲ 제435회 경남도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14:00 도의회) ▲ 사천 우주·항공 국방신기술 워크숍(10:30 사천시청) ▲ 김해문화관광재단 조직진단·운영 효율화 방안 용역 착수보고회(14:30 정책회의실) ▲ 창원시 진전면 봉암마을 의료폐기물소각장 반대 기자회견(10:30 창원시청 기자실) ▲ 민주 진해 시도의원, 해사 이전 반대 기자회견(10:00 시청 프레스센터) ▲ 창원시, 해양항만수산국 정례브리핑(11:00 시청 프레스센터) [제주] ▲ 제주도의회 제453회 임시회 폐회(14:00 제주도의회) [경기북부] ▲ 남양주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현판 제막식(13:00 남양주시) [충북] ▲ 충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용한 명예회장 위촉식(09:00 도청 여는마당) ▲ 2026년 민선 9기 충북 시장군수회의(10:00 도청 대회의실)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브리핑(15:00 브리핑룸) 통영출장샵'>통영출장샵 [광주전남] ▲ 국비 확보 관련 국회의원 간담회(10:00 국회) [강원] ▲ 철원 화강 다슬기축제 개막(10:00 철원 화강 쉬리공원 일원) ▲ 춘천시, 백합나무 보호수 지정 기념식(10:30 시청 별관) ▲ 2026 경포썸머 페스티벌(18:00 강릉 경포해수욕장 일원) [대전충남] ▲ 허태정 대전시장, 재정혁신 브리핑(10:00 시청 브리핑룸) ▲ 대전시의회,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정책간담회(10:00 시의회) ▲ 대전시의회 제108회 임시회 2차 본회의(10:00 세종시의회) [부산] ▲ 부산시 2026 스타소상공인 인증서 수여식(10:20 수월경화) ▲ 부산시 여름철 해수욕장 안전 점검 및 근무자 격려(13:30 해운대해수욕장) ▲ 부산 강서구, 해수부 신청사 유치위원회 TF 발족(15:00 부산시의회) [대구경북] ▲ 2026 앵커 5극3특 대경권 릴레이 하계 포럼(경북대 글로벌플라자 1층) ▲ 2026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10:00 엑스코) ▲ 민선 9기 경북도 투자유치특별위원회 출범식(15:00 경북도청) [울산] ▲ 울산 남구, 고래축제 실행계획 보고회(10:30 남구청 회의실) ▲ 울산환경운동연합, 두서면 내와리 불법매립 폐기물 침출수 수질분석 결과 발표 기자회견(11:00 울산시청 프레스센터) ▲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시민안전 외주화 경동도시가스·울산시 규탄 결의대회(17:30 울산시청 남문 앞) ■ 스포츠 ▲ 프로야구=키움-LG(잠실) KIA-삼성(대구) 두산-SSG(인천) kt-NC(창원) 롯데-한화(대전·이상 18시30분) ▲ 골프=KLPGA 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오로라 골프&리조트) ▲ 씨름=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문경오미자장사대회(11시30분·경북 문경체육관) ▲ 사격=제35회 경찰청장기 전국대회(9시·경남 창원국제사격장) ▲ 야구=제60회 대통령배 전국고교대회 결승(9시30분·경북 포항야구장)===========================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7월30일) 1. 코스피가 이틀 연속 급락하면서 6000선 아래로 주저앉았습니다. 장중에는 순식간에 5252.77까지 밀렸다가 전일보나 360.42포인트 내린 5663.24로 마무리했습니다. 국내 증시 역사상 처음으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통되는 초유의 사태를 맞았습니다. 코스피 하락의 핵심 원인으로는 수급 악화가 꼽힙니다. 반도체 업황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최근 급락장에서 손실이 늘어난 개인의 반대매매와 손절 물량이 쏟아졌습니다. 2.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 메모리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5분기 연속 사상 최대실적을 경신했습니다. 올해 2분기에는 매출 79조3187억원, 영업이익 60조5426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율 76%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증시에서는 인공지능 과잉투자에 대한 우려가 사그라들지 않으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29일 SK하이닉스 주가는 9.61% 급락해 14만1000원으로 밀려났습니다. 3.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범여권이 검찰 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개정안이 본회의에 상정되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통해 총력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하지만 필리버스터 종료 이후 범여권 단독으로 본희의 통과가 유력한 상황입니다. 4. 그동안 수익성이 낮은 복제약에 집중하던 국내 소형 제약사들이 생존 위기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국내 제약사 약 600곳 가운데 500여곳은 연매출 100억원 미만의 영세업체입니다. 이들 제약사의 평균 영업이익률이 1% 미만으로 떨어진 상태로 집계됐습니다. 2024년 기준 국내 제약 중소기업의 영업이익률은 0.3%로, 의약품 판매로 얻는 이익이 사실상 제로에 가까운 상황입니다. 5.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 수준의 강진으로 핵심 반도체 부품·장비 업체들의 생산에 차질이 생기고 있습니다. 구마모토에 자회사를 둔 주요 반도체 기업들은 가동을 멈추거나 설비 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요타, 혼다 등 일본 자동차 기업들도 공장 가동을 멈추고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구마모토 지진 사망자는 13명으로 집계되며 인명 피해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태양광 늘면서 원전 발전 억제 올들어서만 15회 → 지난해의 두배. 최근 태양광 설비가 급증하면서 출력 조절이 쉬운 LNG) 발전 제한을 넘어 원전에서까지 출력제어가 이뤄져. 원전의 경제성 저하와 설비 수명 단축 우려... 대책 필요.(매경)2. 인구 증가 안착?... 5월 출생아 7년래 최다 → 1~5월 누적 출생아 수도 12만명을 넘어서며 7년 만에 가장 많았고, 증가폭과 증가율(13.6%) 모두 통계 작성 이래 가장 컸다. 이에 따라 5월 합계출산율은 0.85로 전년보다 0.10명 증가했다.(세계)3. 부동산 세제개편안 8월초 발표 예상 → 공시가격 30억원(시가 43억원 안팎) 이상을 '초고가주택'으로 분류하고, 종합부동산세 부담을 2~3배 높이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전언...(매경) 4. 경찰, 김수현 ‘미성년 교제 의혹’ 무혐의 처분 → 대검찰청 과학수사부가 증거 조작 정황을 밝혀내면서 가세연 대표 김세의 씨는 지난달 24일 구속기소. 김수현측은 이미 지난해 4월 유가족과 가세연을 상대로 120억원대 손해배상청구 등 소송을 제기.(세계 외)5. 국민 60%는 송곳 꽂을 땅 한평 안 가지고 있다 → 국토교통부 ‘2025년 말 기준 토지 소유현황 통계’에 따르면 주민등록인구 5112만 명 중 토지 소유자는 2012만 명으로 전체의 39.4%를 차지.(서울경제) 6. BTS, 내년 초 열리는 제69회 그래미상 보이콧. 왜? → 2027년 계획된 ‘아시안 팝’ 부문 별도 신설 반대. 주최 측은 아시아 팝을 위해 것이라 밝혔지만, 숨은 의도는 '올해의 노래'나 '올해의 레코드'처럼 본상 부문에 아시아 음악이 진입하는 걸 차단하기 위한 의도 비판.(매경)​7. 다시 콜라시대? 코카콜라 주가 사상 최고, 88.27달러 → 전체 판매량은 5%, 코크제로 판매량은 16% 증가. 코카콜라는 90년대 10년간 주가 일곱 배 오르는 전성기. 워런 버핏은 80년대 후반 3달러에 코카콜라 주식 4억 주를 사들였고, 현재도 약 지분 9%의 최대주주.(한경)8. 깜빡이 안 켜면 ‘벌점 10점’ → 홍보기간 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집중 단속. 경찰청에 따르면 공익신고 사건 중 ‘방향지시등 미점등’이 두번째로 많아. 또 방향지시등 미점등은 보복 운전과 사고 유발의 원인...(한경)9. 아동 성장호르몬 주사제 처방 건수, 1년에 162만여 건... → 비급여 처방까지 감안하면 실제 시장 규모는 이보다 클 것으로 업계는 파악. 과거엔 키가 하위 3~5% 수준인 아동이 주 치료 대상이었지만 최근엔 10% 안팎까지 확장되는 추세. 오남용 우려도.(국민)10. 가슴 ‘한켠’? → ‘영화를 보고 가슴 한켠이 시려 왔다’처럼 많이 쓰지만 그러나 이 ‘켠’은 표준국어대사전에 올라 있지 않은 잘못된 표현이다. ‘-편’ 즉 ‘가슴 한편’이 맞다.(중앙 우리말바루기)이상입니다=========================== 26/7/3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민주당 150만 권리당원 누가 움직이나.1. 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지난 28일 충청권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를 시작으로 본경선에 들어간 가운데 이번 선거 승부의 최대 변수는 권리당원 투표율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전당대회부터 1인 1표제가 적용되면서 대의원 표의 영향력은 줄고, 권리당원이 얼마나 투표에 참여하느냐가 중요해졌습니다.150만 권리당원이 똑같은 생각을 하지는 않겠지만, 당원의 판단은 항상 틀리지 않는다는 거지~ 한병도 국힘, 국민 안전 앞세워 여론 호도.2. 한병도 원내대표가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문제와 관련해 국민의힘의 검찰 직접수사권 존치 주장은 정치검찰의 국민의힘 결탁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이 검찰의 권한과 국민의 안전을 동일시하며 국민의 불안을 부추기고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법치 파괴의 주범은 수사권과 기소권을 독점하며 권력을 오남용한 국민의힘과 정치검찰이랍니다~ ‘당 대표 폐지’ 논의에 발끈한 장동혁.3. 장외투쟁에 전념하며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을 외면해 온 장동혁 대표가, 당내에서 제기되는 '당 대표 폐지''원내중심정당 개편'등 당 체제 개혁 논의에 대해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장 대표는 당원들의 의사를 대변할 수 있는 정당이라면, 그 의사를 대변할 수 있는 대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당 대표라고 하면 당의 간판이라고 할 수 있는데 네 얼굴 걸어 놓고 있으면 그게 장사가 되겠냐? 박정하 윤석열이 국힘 몰살시키고 있다.4. 국민의힘이 윤석열의 공직선거법 위반 1심 유죄 판결로 선거비용 반환 위기에 처한 가운데, 당내에서 지도부의 독단적인 운영을 향한 불만의 목소리가 공개적으로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박정하 의원은 오세훈 시장의 1심 상실형 등 잇단 악재를 언급한 뒤 ‘윤석열이 당을 몰살시키고 있다‘고 한탄했습니다.국민의힘에도 가끔 제정신인 사람이 보이기는 하는 것 같은데 그마저도 지들끼리 입틀막이라 문제지~ 한동훈 필리버스터 신청에 국힘 논의 된 바 없다.5. 한동훈 의원이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핵심으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경우 필리버스터를 신청하겠다고 밝혔지만, 직접 단상에 오를지는 미지수입니다. 국민의힘도 무제한 토론을 예고한 만큼 범보수 야권 공조의 계기가 마련된 셈이지만, 국민의힘은 심드렁한 반응입니다.국민의힘은 배신자 띄워 줄 생각이 없고, 민주당은 촐싹이랑 놀아줄 시간도 가치도 없답니다~ 전문위원 “필리버스터 의장 중지권 검토 필요”.6. 국회 운영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이 필리버스터 중 의사정족수가 미달하면 국회의장이 회의를 중지할 수 있도록 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토론이 장시간 이어지는 경우 의사정족수를 계속 충족시키기가 쉽지 않다는 측면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한소리 또 하고, 말도 안 되는 억지 주장이나 하면서 시간 끄는 걸 과연 토론이라고 할 수 있나? 윤석열, ‘이재명 판례’로 무죄 주장.7. 윤석열이 허위사실공표 혐의 1심 재판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지사 시절 대법원 판례를 근거로 무죄를 주장했으나, 법원은 두 사건에 같은 법리를 적용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경쟁 후보와 설전하던 상황에 처했던 이 대통령은 표현의 제약을 받았으나, 윤석열은 그렇지 않다고 본 것입니다.건진법사 관련한 거짓말 말고, ‘김건희 성경책’ ‘장모님 10원’ 등등 거짓말이 어디 한두 가지인가? 윤석열 판결문에 또 등장한 김건희.8. 윤석열의 공직선거법 위반 1심 유죄 판결문에는 김건희가 주가조작 공범 이준수와 나눈 문자 메시지가 주요 증거로 다뤄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건희가 이준수에게 건진법사가 로비스트라는 말을 듣고, 소개시켜 달라고 보낸 문자 메시지를 적시하며 김건희-윤석열-전성배 간의 관계를 설명했습니다.동네에서 점이나 보고 땅이나 사고파는 복부인이 어울릴 인간을 국모라고 치켜세운 국힘은 어디 갔나? 구치소에서 17억 원 챙긴 윤석열.9. 윤석열이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지난 1년 동안 17억 원이 넘는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치금은 3만 9,829차례에 걸쳐 들어왔고, 이를 511차례에 걸쳐 수령액 대부분을 인출했습니다. 김건희도 서울남부구치소에서 가장 많은 2억 원가량의 영치금을 받은 수감자로 집계됐습니다.윤석열과 김건희 둘이서 약 20억을 챙겼다고 하는데 이 정도면 남는 장사니까 빵에서 만수무강 하시길~ 특검, 김현태 ‘민주주의 조롱’ 징역 18년 구형.10. 내란 특검이 내란 임무 종사 혐의를 받고 있는 김현태 전 707 특임단장에게 당시 연루된 군인 가운데 사령관급을 제외하면 가장 무거운 형량인 징역 18년을 구형했습니다. 특검은 김 전 단장이 집회에 나가 비상계엄을 옹호하고 ‘윤어게인’을 외치는 등 반성은커녕 민주주의를 조롱했다고 질타했습니다.이 인간이 아마 내란이 성공했다면 박정희 시대에 차지철 같은 놈이 되었을 거라고 확신함~ 초기화된 PC에서 나온 수십 건의 '내란'문건.11. 3대 특별검사팀이 인계한 사건을 수사해 온 경찰이 12·3 내란 직후 초기화되기 전 윤석열의 관저 컴퓨터에서 '내란'관련 문건이 수십 건 저장됐던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경찰은 당시 대통령실 참모들이 계엄 관련 수사에 조직적으로 대비해 증거를 은폐하려고 한 것으로 보고 이를 검찰에 넘겼습니다.내란이 그렇게 당당하고 지들 주장처럼 ‘계몽령’이었다면 이를 감출 일이 있나? 그러니 벌받아야지? 로펌도 ‘전관’대신 전경 예우 시대.12.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판·검사들의 ‘전관예우’ 대신 경찰 출신이 각광을 받는 ‘전경예우’ 시대가 도래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참여연대와 공직자윤리위에 따르면 2020년부터 올 6월까지 로펌으로 간 경찰 퇴직자는 148명이었으며 검·경 수사권 조정이 시행된 2021년부터 증가했습니다.특히 변호사 자격을 갖춘 경찰 출신은 취업 심사조차 받지 않는다는 데, 이거 ‘이해 충돌’ 아니냐고~ 전한길, 통영에서도 부정선거 주장.13.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해 온 전한길이 경남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 현장에서 가짜 투표용지&quot의혹을 잇달아 제기하다 선관위로부터 재검표를 방해하면 경찰을 부르겠다는 경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한길은 “이번에 역사가 바뀔 것&quot”대한민국의 마지막 기회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오죽하면, 전한길이 주장하는 부정선거를 하는 게 진짜 선거를 조작하는 거보다 어렵다고 할까~ 인천 소래포구 상권 줄폐업 공포.14. 인천의 대표 관광지인 소래포구 어시장에 관광객이 급감하면서 인근 상권까지 여파가 확산해 지역 경제 연쇄 붕괴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소래포구는 2023년 말부터 SNS 등을 통해 어시장 상인들의 바가지요금 논란을 비롯해 불법 호객 행위까지 퍼져나가면서 관광객이 지속해서 줄고 있습니다.국민을 상대로 기만하고 속이는 행위가 한두 번도 아닌데 거길 속으려고 가는 사람이 바보지~ 강훈식 “현직 대통령 연임 제한, 흔들리지 말아야 할 합의”.김용범 “증시 급락 원인, 레버리지 ETF만의 문제는 아냐“.한병도 “신천지 의혹, 전대 끝난 이후 여야 머리 맞대자”.경찰, 윤석열 ‘김건희 주가조작 허위 발언 혐의’ 검찰 송치.조선 윤석열 징역형, 이재명 파기환송 유죄 취지와 같아.경찰, '가상자산 은닉 의혹'유정복 통영출장샵'>통영출장샵 전 인천시장 압수수색.현직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법사소위 통과에 “범죄자 야호”.축구협회, 단골 일식집에 아동복까지 수상한 법카 결제들.구마모토, 밤새 여진 100차례 “일주일 내 대형 지진 주의”. 모든 사람은 천재다. 하지만, 물고기를 나무타기 실력으로 평가한다면 물고기는 평생 자신이 형편없다고 믿으며 살아갈 것이다.-알베르트 아인슈타인-=========================== 2026년 7월 30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믿는 것과 기대하는 것은 다릅니다” 정치/외교 1. 대통령, 칠레 일정 시작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 도착해 1박 2일 동안의 공식 방문 일정을 시작한 이재명 대통령은 30일에 칠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고함 2. 형소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 안하나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관련해 국회에서 의결된 사항이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건의하지 않는다고함 3. 형소법 개정안에 공소기각 끼워넣기 논란 왜민주당 등 범여권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공소기각 사유를 포함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된 것은 법안 심사 과정에서 법무부와 대검찰청이 실체적 진실보다는 재판 지연 및 법적 안정성 저해를 초래할 수 있다고 반대했기 때문으로 야권은 이재명 대통령 재판 지우기용 위인설법이라며 반발하고 있다함 4. 당정 비공개로 부동산 세제개편 확정민주당과 정부가 30일 오전 비공개 당정협의회를 열고 하반기 부동산 세제를 포함한 세제개편안을 확정한다고함 5. 중국 외교부장 내달 19~20일 방한미중 갈등과 북중 밀착 등의 상황 속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다음 달 19~20일 한국을 방문해 역내 정세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정부는 왕 부장에게 중국이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한다고함 6. 형소법·패트법, 오늘 본회의 상정민주당이 30일 오후 열리는 본회의에서 검사의 직접 수사를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및 패스트트랙에 오른 안건의 심사 기한을 기존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한 국회법 개정안 처리에 나섬에 따라 여야는 이날부터 2박 3일간 필리버스터 대결을 벌인다고함 7. 30일 청문회서 축구협회 민낯 캔다30일 대한축구협회를 둘러싼 국회 청문회에서는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의 공정성 논란, 월드컵 부진 원인 및 경기 운영 책임, 협회의 불투명한 행정 처리 전반에 대해 집중 질의된다고함 정부/공공/지자체1. 재난 재해 및 대응, 정부, 국회, 장·차관, 경제부처, 시·도지사, 법원 등 주요 일정과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건보료 인상안 발표 미룬 복지부건강보험 재정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직장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을 높이는 방안을 추진했던 보건복지부가 부동산 증세 추진과 주가 하락 등으로 민심이 악화되자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안 발표를 연기했다고함 3. 20억 한 채는 종부세 안 낸다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액이 현행 공시가격 12억원에서 14억원으로 상향되고 양도소득세는 단순히 집값이 비싼 주택이 아니라 양도차익이 큰 매물을 정조준하지만 매물이 잠기는 부작용을 막기 위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를 한시적·조건부로 완화하고 은퇴자의 지방 이전에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을 도입한다고함 4. 제2의 방첩사된 안보수사단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 해체에 따라 국방부조사본부에 신설되는 안보수사단이 정보·수사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방첩사 해체 명분으로 내세웠던 정보와 수사의 분리 원칙이 사실상 무력화되면서 제2의 방첩사가 우려된다함 5. 검사 상대 리쿠르팅 나선 중수청 오는 10월 2일 출범을 앞둔 중대범죄수사청 준비단이 최근 사법연수원 36~39기 검사들에게 직접 전화를 돌려 지방 중수청 국장직을 권유하는 등 본격적인 공개 모집에 앞서 일선 검사를 상대로 개별 접촉을 통한 물밑 리쿠르팅에 착수했다함 6. 신고자 신원 넘겨준 강남 경찰서울 강남경찰서 관내 파출소 팀장이 불법 성매매 영업을 신고한 사람의 신원을 해당 업소 측에 유출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으며 서울 강남서에서는 직원들의 비위가 잇따르고 있지만 관리가 제대로 안된다고함 7. 춘천 민주당 시의원이 주취 난동3선의 민주당 소속 김지숙 춘천시의원이 택시요금을 내지 않은 채 지구대를 찾았다가 술에 취해 경찰관들에게 욕설을 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함 경기종합1. 빌 게이츠 이르면 내달 방한빌 게이츠 MS 공동창업자기 이르면 다음 달 방한해 한성숙 국무총리와 SK그룹 등 국내 주요 기업과 만나 인공지능(AI)·차세대 원전 등 첨단 산업과 관련해 면담을 진행한다고함 2. 후티 반군, 홍해 통항 선박에 통행료 징수 검토후티 반군이 국제 수로에서 통행료를 징수하는 것을 관행화하고 미국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기 위해 홍해 남부와 아덴만을 잇는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하는 대부분의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함 3. 증권사, 삼전닉스 목표가 줄줄이 하향이달 초까지만 해도 실적 기대감에 따른 목표가 상향이 이어졌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증권가가 최근 낸드(NAND) 계약가격 하락에 따른 조정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30% 이상 낮춰 잡고 있어 증권가의 널뛰기 목표가에 개인투자자들만 낭패를 보고 있다함 4. 실속 얇아진 현대차·기아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올해 2분기 합산 매출 80조원을 돌파하며 최대 매출 성장을 이뤄냈지만 최대 시장인 미국 시장 내 완성차 간 할인 경쟁에 따른 인센티브 비용 급증과 조 단위 관세 부담이 수익성을 갉아먹어 실제 손에 쥐는 이득은 되려 얇아지는 딜레마에 빠졌다함 5. 한국GM도 퇴직 후 재고용 도입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정년 퇴직한 숙련공을 재고용 하는 가운데 한국GM도 28일 타결한 임금·단체협상에서 퇴직 숙련공이 기간제 근로자로 재취업해 최장 1년간 추가 근무할 수 있도록 제도화했다고함 6. 30일 가석방 출소한 조현범 회장횡령·배임 혐의로 오는 9월 5일 형기가 만료 예정이었던 조현범(54) 한국앤컴퍼니 회장이 30일 경기 화성교도소에서 가석방으로 출소했다고함 7. 건설업, 상반기만 2092곳 폐업올해 상반기에만 건설사 2092곳이 폐업해 연초부터 제기돼 온 건설사 줄도산 우려가 점차 현실화되고 있다함 금융/교통/부동산1. 환율, 국제유가 급등에 상승30일 오전 6시 달러-원 환율은 국제유가 급등으로 1.443.58원에서 등락하고 있다함 2. 미국, 기준금리 동결최근 물가상승률이 둔화됐지만 여전히 이란전쟁에 따른 유가 변동성이 큰 상황이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5연속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으며 이번 금리 동결로 한국(2.75%)과 미국의 금리 차도 상단 기준 1.00%포인트를 유지했다고함 3. 총파업 예고한 농협노조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 발표를 앞두고 금융권이 술렁이고 있는 가운데 현재 가장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곳은 농협 노조로 정부의 움직임에 따라 언제든 총파업 등 즉각적인 대응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라고함 4. 중기대출 270조 짊어진 IBK올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4.4% 감소하고 부동산업 및 임대업 연체율이 1.54%인 IBK기업은행의 대출 323조 6000억 원 중 중기대출 잔액이 270조 원이어서 경기 침체가 깊어질 경우 부실과 정부 재정부담으로 올 수 있다고함 5. 끝없는 코인 엑소더스글로벌 코인 시장 약세에도 국내 투자자들이 해외 거래소와 지갑으로 옮긴 가상화폐가 올 상반기에만 47조 원에 달하며 2021년 이후 누적 기준 금액은 687조 6000억 원으로 추정된다고함 6. PE의 보험사 인수 이유글로벌 사모펀드(PE)가 인수한 생명보험사들이 모기업이 발행한 고위험·고수익 자산유동화증권(ABS) 등 사모대출 자산을 주도적으로 매입하고 있어 사모대출 시장의 약한 고리로 자리 잡고 있다함 7. 가상자산사업자 과반 요건 미충족가상자산사업자(VASP) 과반이 다음 달 새로 도입되는 진입규제인 부채비율 200% 이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생존 위기에 놓였으며 이들은 1년 계도기간 투자 유치와 재무구조 개선 등을 계획하고 있다함 8. 도수치료 묶자 비슷한 비급여 치료 급등이달부터 도수치료가 관리급여로 전환되자 물리치료 기법인 신장분사치료 등 유사 비급여 실손보험 청구가 급증하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함 9. 셋집살이 갈수록 고단서울 집값이 치솟는 가운데 전·월세 가격이 급등하고, 기존 전세 계약을 월세나 반전세로 전환하려는 집주인이 늘어나면서 무주택 서민들은 집을 사기도, 버티기도 어려운 이중고가 현실화됐다고함 사회/교육/의료/이슈1. 기후동행카드 모두의카드로 통합서울 기후동행카드가 8월 말 운영이 종료되고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로 통합돼 9월 출시되며 모두의카드는 정률형과 정액형 중 가장 유리한 방식을 자동 적용하는 환급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함 2. 강남 사무장 병원들 수사 불법 의약사범 합동수사팀이 서울 강남구 일대의 일명 사무장병원들을 대상으로 첫 강제수사에 나섰으며 확보한 자료를 분석해 해당 병의원들의 운영 경위와 관련자들의 역할을 파악한다고함 3. 황정민, 사생활 폭로 A씨와 2억 손배소배우 황정민과 사생활 관련 게시물을 올린 작성자 A씨가 황정민을 상대로 제기한 2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내달 14일 조정 절차를 밟으며 A씨는 황정민이 사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사업과 소설 창작 등을 제안했다가 이를 일방적으로 파기했다고 주장하고 있다함 국제1. 뉴욕 증시, 인플레 우려에 하락29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기준 금리 동결 이후 인플레이션 대응이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로 다우존스 2.19% 하락, S&P500지수 1.52% 하락, 나스닥 1.74% 하락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미국의 이란 공격 예고에 상승29일(현지시간) 9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미국의 이란 공격 예고로 5.37달러(6.78%) 오른 배럴당 84.63달러에 9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6.50달러(7.73%) 상승한 배럴당 90.59달러에 마감됐다함 3. 국제 금값, 금리동결에 상승29일(현지시간) 8월 인도분 금 선물은 미국이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온스당 4천76.41달러로 전장 대비 1.2% 오른 가격에 거래됐다함 4. 일본서 가장 돈 많이 버는 직업은 항공기 조종사일본에서 가장 높은 평균 연봉을 받는 직업은 항공기 조종사로 평균 연봉이 1632만엔(한화 약 1억4505만원)이라고함 5. 캐나다 전역 산불 890건캐나다 전역에서 890건의 산불이 진행 중이지만 연방정부 차원의 산불 대응 전담 기구가 없어 통합 대응에 한계가 있다고함​궁금한 이야기1. 급락 이유는 기관의 매수 여력 약화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실적은 여전히 탄탄하지만 6000선이 뚫리고 새 바닥을 찾을 상황이 된 데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와 글로벌 인공지능(AI) 투자 둔화 우려 등에 따른 불안감에 더해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와 기관의 매수 여력 약화로 7월 한 달 동안에만 코스피와 코스닥 양시장에서 6차례나 서킷브레이커가 걸리는 고변동성 장세에 투자심리가 완전히 무너져 실적이나 기업 가치만으로는 하락세를 막기 어려운 상황이라고함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 26년 7월 30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두 번째 남미 순방국인 칠레에서 정상외교 일정을 이어갑니다. 칠레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FTA 현대화'를 통해 경제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법사위를 통과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본회의에서 곧바로 처리할 방침이지만, 필리버스터 대치가 예상됩니다.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선관위 특검법'협상이 막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수사 대상에 '선관위 서버'를 포함할지 여부를 두고 여야 간 이견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 대리세력에 대한 추가 공습을 시사했습니다. 이란과의 갈등이 고조되면서 국제유가가 8% 급등했습니다.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라크의 친이란 무장 세력을 공습하자 이란은 미군기지를 겨냥해 미사일 공격을 재개했습니다. 중동 지역의 긴장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일본 구마모토현을 강타한 강진으로 최소 14명이 사망하고 8천 명 가까운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여진이 계속되면서 구조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구마모토 강진으로 한반도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되면서 지진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숨은 활성단층 조사를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틀째 증시 폭락으로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서킷브레이커가 연이틀 발동했습니다. 코스피는 6%가량 폭락해 6천 선이 무너졌습니다. ■SK하이닉스의 2분기 영업이익이 사상 처음으로 60조 원을 넘어섰지만 시장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AI 인프라 투자가 지속될 것이라며 메모리 반도체 정점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플랫폼스가 기대 이상의 분기 실적을 올렸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기준금리를 5차례 연속 동결했습니다. ■주식 특정 종목에 호재가 있는 것처럼 기사를 쓰고 주가를 띄워 차익을 챙긴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돈 받고 기사를 쓴 것만 천800여 건에 달했습니다. ■전남 광주에서 덤프트럭에 깔려 숨진 여성 사건과 관련해 고의성이 있었는지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사고 직전 운전자와 말다툼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산에서 음식 배달을 위해 아파트에 출입하려던 배달기사가 인적사항 기재와 헬멧 벗기를 요구받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배달기사는 인권 침해라며 반발했습니다. ■BTS가 내년 그래미 어워즈에 자신들의 음악을 출품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음악이 지역과 언어로 구분되지 않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오늘도 전국에서 35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이어지겠고, 영남 지방은 40도에 육박하며 극한 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기상청은 뜨거운 이중 고기압 영향권에서 전국이 무덥겠다고 밝혔습니다.=========================== ★★07월 30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6✑월 개막…역대 최대 35개 프로그램...AI·양자컴퓨팅 등 미래 금융기술 한자리에...투자유치·채용상담·재테크까지…참가기업 모집 ☞올 1~5월 출생아 수 12만명, 혼인 10만건 넘었다...국가데이터처, 5월 인구동향 발표...1~5월 출생아 12만2694명, 15.2%↑...합계출산율 0.85명, 전년비 0.10명↑...혼인은 1~5월 10만3299건, 3.9% ↑ ☞정부, 통영출장샵'>통영출장샵 대한산란계협회 설립 허가 취소…“약속 어기고 시장 교란”...농식품부, 대한산란계협회 설립허가 취소...“기준 가격 통지 통해 시장 질서 교란” ☞K스타트업, 남미 진출 본격화하나… 한·브라질 협력채널 구축...장관급 중소·벤처기업 공식 협력 채널 구축...브라질, 한국 중기 정책에 도입 의사 표명도 ☞가상자산 과세 5개월 앞인데…국회 “정부 인프라 여전히 미흡”...3차례 과세 유예에도 시행된 인프라 없어...가상자산 시장 침체…금투세 형평성 문제...다만 과세 폐지는 신중해야&quot반론도 제기...시장 부양 필요성 낮아 금투세 연계 부적절 《금 융》 ☞씨티 韓 개인 레버리지 ETF 손실 56조원 추정…하닉서 8조...'76조원→28조원'레버리지 ETF 시총 급감…하이닉스 감소폭 최대...고점 이후에도 9조원 신규 설정…시총 연내 11조원 밑돌 수도...한국 증시 버블 구간은 벗어나…아직 저평가 국면은 아냐 ☞믿었던 반도체 흔들리자…대형주, 중소형주보다 크게 '출렁'...코스피 대형주, 이달 들어 34.47% 급락...반도체 둘러싼 잡음에 투자심리 악화...코스피 바닥 다지는 중…강력한 반등의 발판 될 것...수급 안정이 중요…단기 반등은 추세 전환 아냐&quot의견도 ☞AI주 급락에도 비트코인은 상승…동조화 깨지나...AI·반도체주 약세 속 비트코인은 6만4000달러대...7월 내내 함께 움직였지만 최근 두 차례 엇갈려 ☞코스피 5.9%↓ '6천피'밑으로…이틀간 1천포인트 이상 빠졌다...코스피·코스닥 고점대비 40%대 폭락…사상 첫 연이틀 양시장 서킷브레이커...'2분기 실적 눈높이 하회'SK하이닉스 9%대 내려…삼성전자도 5%↓...개인·외국인 코스피서 함께 3조원대 순매도…기관 홀로 순매수...반등 기대 후퇴에 패닉셀링…코스닥도 6% 급락 ☞역대급 실적도 못 막은 '피크아웃 공포'…증권가 낙폭 과도...시장 기대 밑돈 SK하이닉스 실적·HBM 전망 불확실성에 투매...AI 수요 견조·공급 부족 지속…업황 하락 전환 판단 일러 《기 업》 ☞메타·구글 공급망 올라탄 가온전선…사상 최대 실적 이끈 성장 공식...가온전선, 상반기 매출·영업이익 역대 최대...메타·구글 장기계약 기반 美 시장 입지 강화...AI데이터센터·반도체 전력 인프라 사업 확대 ☞K조선 상반기 영업익 4조 돌파..이익률 두자릿수 시대 열었다...고수익 프로젝트 매출 반영 본격화…연간 수주 목표 70% 달성 ☞롯데지주, AI 회로박·바이오·수소로 새 사업 지도 그린다…한일 협업도 강화...송도 바이오 1공장 사용 승인...울산 수소 발전소 상업운전 개시 ☞‘AI 고점론’ 진화한 SK하이닉스…“단기간 내 공급과잉 제한적”...“고효율 AI 모델, 접근성·활용 범위 높일 것”...“HBM 등 공정 난이도 높아” 中 겨냥 발언도...‘가격 변동성 대응’ 장기공급계약 추진 확대...수요 기반해 증설…예치금 등 재무적 장치도 ☞“망한줄 알았는데”…K-뷰티 원조들, 해외서 ‘반전 드라마’...미샤 에이블씨엔씨, 해외수출 비중 70% 전망...이니스프리도 북미 시장서 1분기 20% 성장...더페이스샵·토니모리 등 1세대 해외서 활로...“수십년 걸친 R&D 기술력으로 신뢰 확보” 《부 동 산》 ☞구윤철 부동산 세제, 집값 잡기용 아냐…시장 안정·거래 정상화 목적...구윤철 부총리, 국회 재경위 참석...실거주 1주택 혜택…다주택자, 거주 외에는 인센티브 배제...개인투자자 디지털자산 양도차익 과세, 내년 1월 시행 전망 ☞광주군공항 부지 250만평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요 반영…국토부 추가 확장 검토 ☞'사업비 9조'도시철도망 구축 속도…서울시 연내 계획 승인 목표...제3차 도시철도망 공청회 개최…민선 9기 예타 통과 목표 ☞고비 넘어 고비… 가덕도 신공항 전쟁 변수에 국가계약 특례 생길까...대우건설, 정부에 특례 조항 신설 요청...계약 전 비용 변수도 사업비 반영토록...국토부, 국가계약법 개정 등 방안 검토 ☞재산세 부담된다...세 부담에 하루 만에 전세 호가 5000만원 올랐다...신고가 거래 뒤 호가 최대 5000만원 '껑충'...재산세 고지 시기 맞물려 전세 호가 잇단 상승...전세 매물 부족에 높인 가격도 그대로 거래 《사 회》 ☞짜고친 특징주 기사에 600만 계좌 요동…86억 챙긴 7명 재판행...회계사가 기사 초안 작성…기사 1건당 30만원, 총 1억원 넘게 지급...헬스장 사물함에 넣어 현금 전달…압수수색 후 부동산 처분하기도 ☞전직 변협·지방변호사회장단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신중해야...검사 보완수사, 경찰 권한 능력 부정하는 제도 아냐...보완수사, 피의자·피해자 최소화하는 검증 장치 ☞'강북 오피스텔 살인❐대 남성 대마·필로폰 '양성'… 경찰, 구속영장 신청...피의자, 피 묻힌 채 현장 인근 활보...마약 인정, 살인 관련 진술은 거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삐걱'…상생협력 간담회에 무안군수만 '불참'...전남광주특별시와 27개 시·구·군, 행·재정적 지원 협약 체결 ☞일본 7.1 강진에 부산 흔들렸는데…뒤늦은 재난문자에 '혼란'...지진 여파로 부산서 진도 3 감지…영화관·빌딩 등 대피 소동...소방 당국엔 지진 맞냐&quot문의 신고 쇄도…부산서만 291건...기상청, 지진 발생 12분 지나서야 재난문자 '수동 송출'...부산시도 문자 발송 안 해 자체 송출 기준 미달 《국 제》 ☞이란, 중동 미군기지 다시 공격…미군도 '대리세력'공습...트럼프 주장 '대화 국면'이후 첫 이란의 미군 공격...미군·사우디, 이라크내 친이란 세력 타격…'무력충돌 소강 국면'위기 ☞구마모토 강진 여파…TSMC 부분 재가동, 규슈 공장 중단 장기화...설비 점검에도 생산·수율 회복 미지수...도요타 재가동 당일 다시 생산 중단...日 IC 절반 생산…글로벌 공급망 촉각 ☞트럼프가 벌인 전쟁인데…韓, 호르무즈 통행료 내야 하나...오만, 봉쇄 해제 조건으로 공동관리·자발적 통행료 제안...트럼프 행정부는 반대…한국 유조선 추가 비용 우려 ☞사우디, 인내 끝났나…이란 겨냥 '공개'반격...이라크 친이란 무장조직 美공습에 '제한적'가담...이란과 정면충돌은 피하면서 석유 시설 위협엔 강경 메시지 ☞구마모토 강진, 끝이 아닐 수도…전문가들 2~3일 주목...2016년 대지진 일으킨 단층 재활성 가능성...직하형 지진 특성상 피해 더 커질 수도...구마모토성 다시 붕괴 등 피해 규모 커=========================== ■ 정치관련 주요기사 7/30(목) [데일리안] 與, 법사위서 '보완수사권 폐지'형소법 개정안 의결 강행…30일 본회의 상정 예정 [경향신문] 청 “현 대통령 연임 개헌은 불가능” [동아일보] 정성호 공개 사의에…靑 “공소청 출범·안착까지 역할해야” [뉴시스] 여야, 재경위서 부동산 세제 설전…與 초고가주택 사회적 책임&quot野 국민이 무슨 잘못 ■ 더불어민주당 동정 [이데일리] ‘안정’ 김민석vs‘정통’ 정청래vs‘민생’ 송영길, 3자 3색 격돌 [세계일보] ‘신천지·명청갈등’ 공방만 보이는 與 전대 [서울경제] 與, 교육교부금 개편 논의…‘내국세 연동’ 손질에 무게 ■ 국민의힘 동정 [MBN] 장동혁 이 대통령, '연임은 없다'다섯 글자만 말하라 [세계일보] “李정부, 국민 재산을 카지노 판에”… 野, ‘주가 폭락 사태’ 맹공 [매일신문] 사태 장기화땐 당내 갈등 심화, 권영진 징계 조속히 결론 내라 ■ 경제관련 동향 [YTN] 사상 최초 연이틀 서킷브레이커...'6천피'붕괴 [머니투데이] F4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개인별 투자한도로 총량 관리 [매일경제] “실거주 보호, 초고가·고차익 부담 강화”…정부, 부동산 세제 개편안 막판 조율=========================== ; [국회의장]- 조정식 의장 현직 대통령 연임은 개헌 논의 대상 아냐…논란 유감 [의사일정]- 與, '보완수사권 폐지'형소법 본회의 처리 돌입…野 필버로 맞대응 - '월드컵 참사'원인 규명할까?…오늘 축구협회 청문회 [더불어민주당]- 민주 전대, 첫 TV토론 마치고 경쟁 본궤도…1일 충청권 첫 개표 - 與, '보유세 강화'부동산 세제개편 앞두고 오늘 비공개 당정협의 [국민의힘]- 국힘, 與 '보완수사권 폐지'강행에 법사위 찾아 항의…악법 중 악법 - 투톱 노선이견 국힘 내부 “당원 중심때 선거 패배” [기타] - 與 “중대 위법수사땐 판사가 공소기각” 국힘 “李재판 종결 포석” - '20→10명'교섭단체 완화론 재점화…조국혁신당 활로 열리나=========================== 주요 기후에너지환경기사 =========================== 2026년 7월 30일 목요일 아침뉴스(주요신문 헤드라인) ; 1. 증시 및 금융 시장: 레버리지 급락 및 정부 긴급 대책 • 국내 증시 변동성 확대: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투매 현상이 이어지며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 레버리지 규제 강화 검토: 정부와 금융당국은 최근 국내 증시 폭락의 주요 요인으로 지목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해 **개인별 투자 한도를 설정(총 투자금의 20% 이내 등)**하는 긴급 총량 관리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 미 연준(Fed) 기준금리 동결: 미 연방준비제도는 기준금리를 연 3.50~3.75%로 5회 연속 동결했으나, 위원 일부의 인상 의견 및 매파적 기조를 재확인했습니다. 2. 기업 및 산업 • SK하이닉스 역대급 실적 달성: SK하이닉스는 2분기 매출 79조 원, 영업이익 60조 원을 넘어서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나, 시장의 높아진 기대치와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등으로 주가는 외풍을 받았습니다. • 조선·해양업계 수퍼사이클: 국내 주요 조선 3사의 2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2조 6,000억 원을 돌파하는 등 LNG 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K-뷰티 및 헬스케어 호조: 상반기 바이오헬스 수출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며 수출 효자 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3. 부동산 및 세제 개편 •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개편안 윤곽: 정부의 세제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공정시장가액비율 상향 및 초고가 주택(공시가 30억 이상)에 대한 핀셋 증세 방안이 조율되고 있습니다. • 부동산 거래 위축: 대출 규제와 세제 개편 부담으로 서울 및 수도권 매매 시장에서 관망세가 짙어지고 있습니다. 4. 거시경제 및 외환 • 원/달러 환율: 국제유가 변동성과 외국인 주식 매도세의 영향을 받아 1,470원 선 부근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 엔화 환전 급증: 원/엔 환율이 800원 대를 유지하면서 일본 여행 및 환테크 수요로 인한 엔화 환전액이 최근 19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 5월 출생아 수 증가: 5월 출생아 수가 전년 동월 대비 13.6% 증가하며 인구 동향 지표에서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 1. 한반도 덮친 '극한 폭염'…온열질환자 비상 및 중대본 가동 • 전국 폭염 경보 확대: 북태평양고기압과 티베트고기압이 이중으로 한반도를 덮는 '열돔'현상이 강화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 온열질환자 급증: 한낮 최고기온이 38~40도를 육박함에 따라 전국 응급실로 이송되는 온열질환자 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취약계층 및 야외 작업자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가뭄·바닷물 역류 피해: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일부 강 하류 지역에서는 바닷물이 역류해 수돗물에서 짠맛이 나는 등 가뭄 피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2. 디지털 성범죄 및 청소년 딥페이크 수사 • 동급생 딥페이크 음란물 제작 중학생 무더기 송치: 같은 학교 여학생들의 사진을 합성해 딥페이크 음란물을 제작·유포한 중학생 8명이 경찰에 적발되어 검찰과 소년부에 송치되었습니다. • 디지털 성범죄 처벌 강화: 경찰은 청소년 대상 딥페이크 범죄 및 2차 가해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 주요 사건·사고 및 법조 소식 • 경찰 '3대 특검'수사 마무리: 경찰 '3대 특검 특수본'이 8개월간의 수사를 마치고 주요 사건 16건을 송치하며 활동을 종료했습니다. • 지자체 관공서 주취 소란 입건: 현직 기초의원이 술에 취해 지구대에서 난동을 부려 경찰 조사를 받는 등 지자체 관계자들의 일탈 행위에 대한 엄정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4. 민생·복지 및 노동 현장 • 여름철 일터 안전 점검: 폭염이 심화됨에 따라 건설 현장, 택배 물류센터, 농축산가 등 야외 근로자들의 작업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 수칙 점검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 요양병원 간병비 건보 적용 추진: 요양병원 간병비의 건강보험 적용 시범사업을 둘러싸고 의료계와 복지당국 간의 구체적인 가이드라인 논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국 95% 폭염특보…열돔 현상과 폭염 대비 오늘 사회 뉴스에서 가장 비중 있게 다뤄진 한반도 폭염 및 열돔 현상과 이에 따른 정부의 재난 대응 상황을 상세히 다루고 있어 관련 소식을 확인하시는 데 도움이 됩니다. ; 1.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5연속 기준금리 동결 • 기준금리 3.50~3.75% 유지: 미 연준이 기준금리를 연 3.50~3.75%로 동결했습니다. • 매파적 기조 지속: 유가 재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위원 중 일부가 금리 인상을 주장하는 등 매파적 기조를 재확인하여 시장의 조기 인하 기대감은 낮아진 상황입니다. 2. 중동 군사적 긴장 고조 및 에너지 시장 불안 • 미국-이란 갈등 지속: 중동 지역 미군 기지 및 주요 시설을 둘러싼 군사적 충돌과 대립이 지속되면서 걸프해역 및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국제 유가 및 원자재 변동성: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로 인해 국제 유가 및 해상 운송 비용의 변동폭이 커지며 주요국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3. 미 의회 한반도 안보 결의안 및 대북 통영출장샵'>통영출장샵 제재 추진 • 참전용사 예우 결의안 발의: 미국 하원에서 '한국전 및 한국방위 참전용사 예우 결의안'이 발의되었습니다. • 대북 유엔 제재 강화 추진: 북한의 제재 회피용 석탄 및 철광석 운반 선박들에 대해 미국 정부가 유엔 차원의 추가 제재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 빅테크 및 글로벌 기술 시장 • AI 개발 전략 변화: 빅테크 기업들이 고비용 최적화 모델에만 의존하던 전략에서 벗어나, 비용 절감을 위한 '모델 혼합(Model Mixing)'및 저가형 AI 모델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 1. 국회·입법: '보완수사권 폐지'형소법 개정안 본회의 상정 충돌 • 형사소송법 개정안 강행 처리: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고 중대 위법 수사 시 법원의 공소기각 요건을 확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여당 주도로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 여야 대치 및 필리버스터 예고: 여당은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해당 법안을 처리할 계획이며, 야당(국민의힘)은 이에 반발해 국회 로텐더홀 규탄대회와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대응을 예고해 정국 강대강 대치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2. 개헌 논란: 조정식 국회의장 '연임 개헌'발언 및 대통령실 선긋기 • 연임 개헌 논란: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관련 발언이 정치권에서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 대통령실 일축: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기자들과 만나 헌법 제128조 2항(임기 연장·중임 개헌은 개헌 당시 대통령에게 효력 미적용)은 역사적 합의라며 연임 개헌 가능성에 명확히 선을 그었습니다. 3. 여야 정당 동향 • 여당(더불어민주당) 당권 경쟁: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열린 당 대표 후보 첫 TV 토론회에서 검찰개혁 추진 방식과 당청 관계, 지방선거 책임론 등을 두고 후보 간 공방이 가열되었습니다. • 야당(국민의힘) 노선 갈등: 지도부 내에서 '당원 중심'과 '중도·수도권 확장'을 둘러싼 당 노선 이견과 비주류 징계 문제를 두고 진통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4. 외교·안보 •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부임: 한국계 첫 여성 주한미국대사인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대사가 부임했습니다. 1년 반 만의 대사 공백 해소 속에 한반도 정책 기조에 대한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대통령 중남미 순방: 이재명 대통령은 칠레를 방문해 한-칠레 정상회담을 개최하고 핵심 광물 공급망 구축 및 통상 협력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 1. 전국 찜통더위·열대야 계속 (폭염특보 확대) • 극한 폭염 기승: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폭염경보 및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2~39도까지 올라 푹푹 빠지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밤사이 열대야: 도심과 해안가를 중심으로 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유지하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2. 기온 현황 및 전망 • 아침 최저기온: 21°C ~ 28°C • 낮 최고기온: 32°C ~ 39°C 주요 도시 낮 최고기온: 서울 34도, 인천 32도, 대전 34도, 광주 35도, 대구 37도, 부산 35도, 울산/경남 일부 38~39도 • 3. 하늘 상태 및 미세먼지 ◦ 하늘상태: 중부지방과 전라권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경상권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 미세먼지: 대기 확산이 원활하여 전국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건강 관리 유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매우 높으니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시고, 한낮 야외 활동은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26년 7월 30일 목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톱뉴스) 부산 지역에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밤 더위를 피하려는 시민들이 해운대 해수욕장으로 몰렸습니다. 밤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가운데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의 폭염중대경보까지 예고돼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 (정치)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해 본회의 처리만 남겨두게 됐습니다. 국민의힘은 부실 수사 우려를 제기하며 무제한 토론을 예고해 법안 처리를 둘러싼 여야의 충돌이 예상됩니다. ■ (정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최근 증시 변동성이 레버리지 ETF 때문만은 아니라고 발언했습니다. 국회에서는 주가 폭락 사태는 인재라며 책임 회피라는 질타가 쏟아졌고, 금융당국 수장들은 사과했습니다. ■ (정치) 차기 대통령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김민석 전 총리가 17.6%로 1위를 기록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5.8%,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13.7%로 뒤를 이었습니다. ■ (정치) 국내 중소기업이 개발한 스텔스 도료가 미국 국방부의 성능 시험을 최고 등급으로 통과했습니다. 육해공 모든 무기에 적용 가능한 소재가 실전 투입 가능 평가를 받은 것은 처음이어서 K-방산 수출 확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 (정치) 수도권 방어를 맡은 최전방 육군 1군단이 K6 중기관총에 실탄을 결합하지 않고 경계 근무를 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사시 대응이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 속에, 합동참모본부는 해당 지침 변경을 사전에 보고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 (경제) 정부가 이른바 '똘똘한 한 채'로 불리는 초고가 1주택 보유자에 대한 부동산 세제 개편을 추진합니다. 종합부동산세 부담을 늘리고 주택 매도 시 장기보유 특별공제 혜택을 줄이는 방안이 핵심입니다. 정부가 초고가 기준을 30억 원에서 50억 원 사이에서 고심하고 있어 최종 기준에 따라 시장 파급력이 달라질 전망입니다. ■ (경제) 금융당국 수장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아파트 근저당 설정은 사인 간 거래로 규제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회에 출석한 금융위원장과 금융감독원장은 사적인 거래라 금융당국이 확인할 수단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 (경제) 뉴욕증시가 미 연준의 금리 동결에도 불구하고 하락 마감했습니다.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장기채 금리가 급등하면서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 (사회) 후배 여경들을 상습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이른바 '거제왕'경찰 간부가 정식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경찰이 감찰만으로는 사실관계 규명이 어렵다고 판단했으며, 범행에 가담한 정황이 포착된 측근 간부 2명도 대기 발령 조치했습니다. ■ (사회) 특검이 비상계엄에 가담한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에게 징역 18년을 구형했습니다. 특검은 김 전 단장이 반성은커녕 입장을 바꿔 민주주의를 조롱했다며 엄벌을 요청했습니다. 이는 사령관들을 제외한 당시 연루 군인 중 가장 무거운 형량입니다. ■ (사회) 한 국내 병원이 의식불명 상태의 중국인 환자를 6년간 치료하고도 8억 원이 넘는 의료비를 받지 못했습니다. 현행법상 진료를 중단할 수 없었지만 무연고 외국인 환자를 지원할 제도가 없어 발생한 일입니다. 이에 국민권익위원회가 관계기관에 관련 지원책 마련을 권고했습니다. ■ (사회) 축구협회가 해외팀 초청 경기 예치금을 업체에 따라 다르게 적용했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신생 업체에는 24억 원을 요구한 반면, 공식 후원사인 쿠팡플레이는 면제해줘 이중 잣대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 (사회) 가정폭력 피해자가 증거물로 경찰서에 맡긴 차량에서 위치추적기가 도난당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가해 남편의 의뢰를 받은 사설탐정이 경찰서 주차장에서 증거를 훔쳐 달아난 것으로, 경찰의 허술한 증거물 관리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 (사회) 6.3 지방선거 투표율 조작 의혹과 관련해 중앙선관위가 엑셀 파일까지 보내 조작을 지시했다는 증거를 수사팀이 확보했습니다. 이 때문에 투표자 수를 잘못 입력했던 일부 투표소는 몇 시간 동안 투표자가 0명이나 1명으로 기록되는 등 사실상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 (사회) 이른바 '태움'으로 불리는 의료기관 내 직장 괴롭힘 신고가 4년 새 두 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처벌이나 개선 조치는 10%대에 그치고, 만성적 인력난 등 구조적 문제는 여전해 악습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사회) 10년간 의붓딸들에게 대소변을 섞은 밥을 먹이는 등 학대한 60대 계모가 징역 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피해자가 학대를 견디지 못해 집에서 뛰쳐나오면서 범행이 드러났고 피고인이 진지한 반성을 하지 않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 (사회) 호재성 '특징주'기사를 이용해 주가를 조작하고 거액의 부당이득을 챙긴 기자 등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기사를 내기 전 주식을 미리 사들였다가 주가가 오르면 되파는 수법으로 총 93억 원가량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 ■ (날씨)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경남 일부 지역은 낮 기온이 39도까지 치솟겠습니다. 밤사이에도 기온이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곳곳에서 기승을 부릴 전망이어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의 명언]기다리는 사람에게 좋은 일이 생길 수도 있지만, 서두르는 사람이 남겨둔 것뿐일 것이다. -에이브러햄 링컨=========================== 아침 헤드라인 뉴스 1. 장동혁 李, '연임은 없다'다섯 글자를 왜 말 못하나 2. 장동혁 선관위 특검 추천 野에 맡기고 무제한 수사해야 3. 野 정희용 조정식, 李 '연임 프로젝트'가동 선언 헌법 정신 뒤흔들어 4. 李대통령 '연임 개헌 불가능'언급&quot논란 확산 차단 총력 5. 野 법사위원 보완수사권 폐지는 인권보호 외면 · 강행 처리 중단하라 6. 한동훈 민주당 복수 대상은 피해자들...국민에 죄짓는 것 7. 北, 작년 MDL 17번 침범했는데 ·최전방 1군단, 기관총에 '실탄'안 넣고 근무 8. 당국 단일종목레버리지 개인투자한도 설정·긴급시 안정화조치&quot 9. 민형배 광주 군공항 부지, 호남권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 환영 10. 코스피 5.9% ↓ 5,663 · · 연이틀 폭락에 '6천피'밑으로 11. 버핏이 30년 넘게 장투한 '이 회사 · · · 사상 최고가 찍었다 12. 양도세 高차익에 정조준 한시적 매도유인 카드 '만지작' 13. SK하이닉스, 'AI버블'우려 잠재울까 오늘 2분기 성적 공개 14. 빌 게이츠, 방한 추진 · AI·원전 협력 논의 주목 15. 폭염에 펄펄, 가뭄에 쩍쩍· · · '복합 기후재난'에 속타는 남부 16. 대구시장·경북지사 첫 공식 회동 · 신공항·행정통합 등 논의 17. 양산 40.3도·부산 38.8도 122년 만에 최악 폭염 덮쳤다 18. 중수청, 10월 출범 앞두고 인력모집 · · 18개 검찰청서 채용설명회 19. 민경선 고양시장, 국토부 2차관에게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등 건의 20. '징역 7년 확정'윤석열 전대통령, 변호사 자격 취소돼 21. 여행업계, 日 강진 영향 촉각 여진 가능성에 모니터링 강화 22. 한국서 처음 열린 세계유산위 폐막 25건 새로 등재 23. '촬영中 뇌출혈'배우 전승재 2년 투병끝 별세 ·· 향년 47세 24. 문근영, 7살 연상 배우 정평과 결혼함께 걷고 싶은 사람 만나 25. BTS, 심사 기준 바꾼 그래미 보이콧 곡 출품 안 한다 26. 한국은 세계서 가장 역동적인 개발자 시장&quot애플, 국내 앱 생태계 지원 확대 27. 카카오 노사, 임금협상 잠정 합의 ·조합원 투표 남아 28. 불법스팸 전송하면 매출액 최대 6% 과징금 29. 안철수, 안랩 주식 1만주 추가 매입 ·5.3억원 장내 매수 30. NASA 한국, 달기지 협력 역량 갖췄다 31. AIDC 얼라이언스 출범 · · 배경훈 AI 토큰 수출국 도약&quot 32. 크래프톤, PUBG·서브노티카2 흥행에 상반기 역대 최고 실적 33. 영화 '원스'글렌 핸사드, 오토바이 사고 56세로 사망 34. 日구마모토 덮친 규모 7.1 강진 · · 2016년 악몽? 난카이 대지진 전조? 35. 이란, 美·사우디의 이라크 내 친이란 민병대 공격 규탄 36. 日구마모토 강진에 산업계 타격 반도체 공급망 흔들릴 우려 37. '정치 거목'장례식에 모인 美-이스라엘-우크라 정상 · · 회담은 '동상이몽' 38. 이란은 서두르지 않는다 호르무즈 지렛대로 버티기 39. 젤렌스키 트럼프와 패트리엇 면허 논의 · · 외교절차 재개 공감&quot 40. 실탄 빼고 GP·GOP서 경계작전한 1군단...軍 작전 총 지휘하는 '합참'은 41. 배우 김수현, 故 김새론 미성년 때 교제의혹 결국 무혐의 42. 황정민, 불륜설 의혹에 상대 여자는 스토킹 범죄 피의자...추가 법적 조치 43. '폭행·욕설·식고문·性 관련 논란'계룡대 근무지원단 국방장관 감사 지시 44. 검찰, 장윤정 모친 구속기소 '수천만원대 투자 사기'혐의 45. 연기 냄새 그냥 지나치지 않은 대구소방관, 아파트 화재 막아 46.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국민 3명 중 2명반대...개혁신당 여론조사 47. 추경호·이철우 TK행정통합이 해법...9월 국회 특별법 처리 총력 48. 오세훈 이어 특검도 항소...'명태균 여론조사비'법정 2라운드 49. 레버리지 ETF에 물린 개미들... 손실 56조원 추산 50. IMF시절 제치고 月하락률 '최대'레버리지가 부추긴 코스피 '투전판'===========================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 1) 미 증시 급락 및 매파적 연준연준의 기준금리 동결에도 매파적 발언과 장기 국채금리 급등이 맞물려 뉴욕 증시가 다우 -2.19%, 나스닥 -1.74% 등 전반적으로 하락했습니다. 2) 중동 리스크 재부각 및 국제유가 폭등이란의 미군기지 공격과 트럼프 대통령의 보복 시사 발언 등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고조되며 국제유가(WTI)가 6.56% 폭등했습니다. 3) 반도체 섹터 대규모 투매 지속AI 투자 지속성 의구심, 중국과의 경쟁 격화 우려, 국채 금리 급등 부담이 겹치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등 반도체 관련주가 5~10%대 급락하는 대규모 투매가 지속되었습니다.​ 4) 주요 빅테크 실적 희비 교차장 마감 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으로 시간외 상승했으나, 메타는 이익 부진과 높아진 CapEx 가이던스로 시간외 6%대 급락했습니다.​ 5) 에너지주 강세 속 방어적 매수세 유입중동 리스크에 따른 국제유가 폭등으로 에너지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고, 증시 전반 하락세 속 대형마트 등 소매유통 및 소프트웨어 일부 종목으로 방어적 통영출장샵'>통영출장샵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7월 30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소비심리 회복에 유통 매출 7.3% 증가, 백화점 20.1% 급등 외 1. 소비심리 회복에 유통 매출 7.3% 증가, 백화점 20.1% 급등상반기 주요 유통업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했다. 온라인은 식품 구매 확대에 힘입어 8.1% 늘었고, 오프라인도 소비심리 개선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 영향으로 6.2% 반등했다. 백화점은 20.1% 급증했지만 대형마트와 SSM은 각각 7.3%, 6.6% 감소했다. 2. 광고 적을수록 더 잘 보인다… 프리미엄 환경서 회상·구매의향 동반 상승메일 메트로 미디어와 루멘 리서치, 하바스 미디어 네트워크 UK 공동 연구에 따르면 광고를 데스크톱 5개, 모바일 3개로 줄인 프리미엄 환경은 광고 시청률을 53%에서 78%로 높였고, 자발적 브랜드 회상은 4.2배, 주목 시간은 2.2배, 구매 의향은 8% 끌어올렸다. 3. 네이버페이 부동산 광고 노출 기준 완화네이버 검색광고가 8월 5일부터 네이버페이 부동산 단지 상세 상단 광고 노출 기준을 보유매물 2개 이상에서 1개 이상으로 낮춘다. 광고주는 광고그룹에서 ‘추천 및 콘텐츠 지면’을 선택해야 하며, 순위는 입찰가와 매물 품질로 결정된다. 해당 지면에는 광고가 최대 1개 노출된다. 4. 불법스팸 과징금 최대 6%, 마케팅 메시지 준법 리스크 커진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불법스팸 위반 정도에 따라 최대 6%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문자·이메일 등 고객 접점 캠페인을 운영하는 기업은 수신동의, 발송기록, 철회 절차 점검이 필요하다. 특히 대량 발송 대행사 관리와 광고성 정보 표기 기준 확인이 중요하다. 5. 에브리타임, 841만 대학생 기반 커뮤니티 커머스 본격화비누랩스가 에브리타임 앱 하단 ‘혜택’을 ‘쇼핑’ 탭으로 바꾸고 에브리유니즈 연계를 강화한다. 누적 대학생 가입자 841만 명을 바탕으로 IT·뷰티·패션 큐레이션과 학생 인증 할인을 제공해 10~20대 구매 데이터를 수익화하려는 전략이다. 마케터 채용으로 상품 라인업도 확대한다. 6. 구글 AI 개요 43% 급증, 검색은 클릭 유도에서 체류형 플랫폼으로 이동구글 검색의 AI 개요 노출 비중이 1년 만에 15%에서 43%로 급증했다. AI 모드 방문도 2025년 6월 1억 2600만 건에서 2026년 5월 2억 7900만 건으로 늘었다. 이용자는 링크 검색보다 대화형 탐색에 익숙해졌고, 미디어·콘텐츠 업계는 검색 유입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다. 7. 지그재그서 확산한 멀티 에이지 소비, 20대는 안티에이징·30대는 키덜트지그재그 분석 결과 세대 고정관념과 다른 멀티 에이지 소비가 뚜렷했다. 20대는 7월 1~20일 기준 뷰티 디바이스 거래액이 1월 동기 대비 732%, 사우나 상품은 495%, 옥반지는 391% 늘었다. 30대는 말랑이 1112%, 왁뿌 2940% 급증했고 신발 파츠도 798% 증가했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7.30(목)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목) → ☀️ 26℃ / 34℃오늘도 전국이 펄펄...광주 34도·대구 37도 '찜통더위'계속 금(26/34)℃ 토(26/34)℃ ❏ 경찰 자살률 다른 공무원 2배…경찰청, 한국의학연구소와 맞손 ❏ 숨진 경찰관 3명 중 2명 '질병 때문'…경찰, 직무 연관성 연구 / 순직·공상 인정 확대 추진 ❏ 최근 5년 질병사망 287명…경찰, 직업성 질환 규명 나선다 ■ 불법 성범죄 사이트 3만여곳 제재…8월 통합 대응방안 발표 ■ 성평등부·경찰청, 디지털성범죄 매달 공동 대응…불법사이트 3만개 분석 / 8월 불법사이트 통합 대응방안 마련 / AI 딥페이크 탐지모델 현장 적용 협의 ❏ 서울경찰, 시민제안 2039건 개선…불만민원 15% 줄었다 / 2~4월 시민제안 접수, 6월말까지 개선사항 진행 / 환경 정비·단속 강화 등 조치…112신고도 6.2% 감소 ❏ 시민요청 따라 CCTV 설치·단속 강화했더니 112신고 15% 줄었다 / 흡연부스 설치·학교 유해업소 단속 등 시민제안 2천여건 개선 완료 ■ 부산경찰, 발달장애인 사건 수사체계 개선…인권중심 절차 강화 / 전담경찰관 의무 조사·경찰서장 특별관리·인권 중심 조사절차 강화 ■ 대구경찰청, 8월 31일까지 청소년 사이버도박 자진신고 운영 ■ 광주경찰청-한전KPS, 범죄피해 가정에 3천만 원 지원…‘3대 안심 프로젝트’ 맞손 ■ 해수욕장 몰카부터 무단횡단까지···여름철 특별치안 가동 ■ 강원지역 피서철 음주운전 월 평균 15건 적발⋯경찰 집중단속 /휴가철 7월·8월 음주운전 평소 대비 17%나 늘어 / 숙취운전도 여전⋯들뜬 휴가 분위기 경각심 필요 / 경찰 관광지·고속도로 중심 불시 단속· 집중 점검 ❏ 르노코리아, 경찰 다목적 순찰차 공급…그랑 콜레오스 110대 투입 ■ 경찰, 사망 사고 운전자 면허 '즉시 취소'검토 ❏ 깜빡이 안 켜면 ‘벌점 10점’ / 경찰, 무인카메라 단속 추진 / 안전띠 미착용에도 동일 벌점 / 10월부터 3개월간 ‘집중 단속’ ❏ 앞으로 깜빡이 안 켜면 '벌점 10점'…안전띠 무인단속 장비도 개발 / 경찰, 깜빡이·안전띠·안전모 착용 캠페인 / 내달부터 홍보·계도…10월부터 현장단속 / 도로교통법 개정해 '벌점 10점'신설키로 / 안전띠 무인단속 장비 개발 계획도 ■ 경찰청 모인 직협, 순환인사 반대 결의…지휘부 면담은 불발 / 순환인사 확대 중단·감찰 인력 증원 재검토&quot촉구 / 공동투쟁위원회 결성…삭발투쟁 등 대응 검토 ❏ 수사정보 유출·셀프수사·인사개입까지…경찰 잇따른 내부 비위에 ‘신뢰 위기’ ■ ‘향찰’ 우려에 자치경찰제 손질…경찰, 범정부협의체 파견 공모 / 단계적 확대·전면 시행 위한 제도 설계 착수 / 순환인사 확대에 지역 전문성 훼손 우려 / 지역 책임성·유착 차단 조화가 핵심 과제 ■ ‘무늬만 자치’ 5년…‘향찰’ 악재까지 맞닥뜨린 자치경찰제 / 장윤기 사건으로 '향찰'논란 계속 / '지역 밀착'내세운 자치경찰제 '불똥'/ 순환인사제 도입도 악재 / 자치·수사 분리한 제도 개편 필요 ❏ 부축까지 해줬는데 돌연…갓 임용된 경찰 날벼락 ❏ 취객 주먹에 맞은 새내기 경찰 두달 병가 ■ 아들 이름 꺼낸 피싱범 전화… 직업병처럼 녹음 버튼부터 눌렀다 [넘버112] ❏ '육아휴직'몰리는 경찰 아빠들 ■ 경찰 포위에도 후진·전진 반복…순찰차 들이받은 40대 / 사찰 관계자와 다툼 뒤 경찰과 추격전 / 순찰차 파손·경찰관 경상…40대 입건 ❏ 미제 사건 470만건 쌓였다…경찰 수사 '경고등'/ 최근 5년 새로 쌓인 것만 106만건 / 지난해에만 22만525건 '관리미제' ■ 충청권 ‘아동안전지킴이집’ 1293곳, 위기 때 작동하나 ■ 지정만 하는 안전 제도 '한계'…지역 통합 안전망으로 바꿔야 ■ 같은 피난처인데 여성안심은 '고도화'·아동안전은 '방치' ❏ 성폭력 피해자 돕는 해바라기센터... 역할에 걸맞은 운영기반 마련해야 / 상담·치료부터 수사·법률지원까지 / 숙련된 전문인력 처우개선 목소리 ■ 국수본, 외교관 등 1만명 정보 해킹사건 수사 착수 ❏ 인력·조직 밑그림 안 나왔는데… 중수청, 출범 두 달 앞두고 檢 물밑 타진 ❏ “검사님, 지방청 국장 오세요”… ‘빈손’ 중수청 전화 리쿠르팅 / 10월 출범인데 조직은 ‘깜깜이’ / 인원 규모도 처우도 미정… 중수청장 후보추천위도 못 꾸렸다 ■ 벨크로로 유두 긁어&quot속옷에 거미…계룡대 가혹행위 까도 까도 나와 ❏ 10만원에 '찬술'사고 20알 삼켰다&quot자랑…10대 '마약 놀이터'된 SNS ❏ 얼굴에 침 뱉고 욕설…'묻지마 청소년 일탈'시민 불안 키운다&quot/평택서 중학생 2명, 노인·임산부까지 침 뱉고 욕설…4시간 도심 활보 ❏ 같은 학교 여학생 얼굴로 ‘딥페이크 음란물’ 만든 중학생 8명 송치 ■ 절도범 셋 중 한명은 노인… 생계형 넘어 탐욕형으로 / 60대 이상 절도 4년새 48% 증가 ❏ 7억 들여 보수했는데 6개월 만에 '폭삭'… 보릿돌교 관리부실 논란 ■ 비키니 슬쩍 내리고 밀착…헌팅포차 된 한강수영장 ‘충격 현장’ ❏ 시간당 100mm 폭우에 강남역 최대 1m 침수…실규모 실험으로 확인 ■ 활동 재개 '올다르크'...하느님의 부르심&quot영장 기각 8일만 ■ '올공'청년 만난 국힘...선관위 특검 안하면 李정권 몰락 ❏ 오늘 국회 본회의 '보완수사권 폐지'형소법 상정...野, 필리버스터 예고 ❏ 형소법·패트법, 오늘 본회의 상정…2박3일 필버 대치 전망 ■ 李대통령 한국인 상대 범죄, 전 세계 어디서 하든 추적해 소탕&quot/ SNS에 카자흐 보이스피싱 일당 검거 소식 공유…공무원들 칭찬해달라 ■ 李 “한-칠레 FTA 진화해야”…오늘 정상회담서 핵심광물 공급망 논의 ❏ 사설 ■ 칼럼 ❏ 만평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0일, 목) ❏ [오늘의 주요일정]국회(7월30일 목요일) ■ [오늘의 주요일정]행정안전부(7월30일 목요일)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7월30일 목요일) ■ [오늘의 주요일정]법조(7월30일 목요일) ; ■ 타지마할서 한국인 관광객 원숭이에 물려…늑장 구급차 논란 ❏ 알리바바, CXMT 투자 20배 대박…1조6000억이 30조로 ■ “구마모토 강진 13명 사망” 쇼핑몰-공장 사상자 속출 ❏ “10년전 대지진 일으킨 히나구 단층 살아나” 규모 5.8 추가 지진 ■ 페루 대통령 취임식, 중남미 ‘블루 타이드’ 지도자 대거 몰려 ❏ 중국, 10대 학생들 쓸어간다…조기 채용 혈안된 이유 ————————————————————————————————— ❏ “대머리 되는 줄 알았는데”…샤워 후 수건으로 머리 ‘박박’ 닦자 벌어진 일 ❏ “아침에 ‘이것’ 먹으면 뇌 폭삭 늙는다?”⋯피해야 할 음식 vs 좋은 음식 ■ “혈압 낮추는 효과”… 꾸준히 마시면 좋은 ‘주스’는?=========================== [’26. 7. 30.(목) 조간보고] ■ 육군, '유무인복합분대'실증부대 출범식 ■ 육군, 최전방에 '서화 · 천도 키즈카페'개장식 ■ 육군, 2026 예비전력 혁신 세미나 (국방) ■ 육군, 미래 육군 훈련장 발전방안 콘퍼런스 (국방) ■ 예초 작업 중 군화에 총알이... 육군 발생 경위 조사 중&quot(경향) ■ 최전방 K4 유탄기관총도 '빈총 경계'(조선) ■ 軍, CCTV로 불침번 대체한다더니... 세부기준 없어 (동아) ■ 정부, 호르무즈 통항 기여 4단계 '군 자산 파견'논의 중 (경향) ■ 피해장병 떠나자 가해장병은 원대복귀... 계룡대 근무지원단, 가혹행위 부실 대응 (아시아투데이) ■ 李 대통령 브라질, 민항기 개발 · 광물 공급망 최적 파트너&quot(전매체) ■ 中 왕이, 내달 19일쯤 방한... '北 비핵화 적극 역할'미지수 (한국, 조선 등) ■ 1년6개월만에 '주한 美대사'부임 (머니투데이) ■ 나흘만에 다시 공세 이란, 미군기지 - 호르무즈 유조선 3척 공격 (동아, 서경 등)- 트럼프, 젤렌스키 · 네타냐후와 연쇄 회동... 얽히는 두 전쟁 (한국) ; ■ 드론의 신 vs 백전노장... 우크라이나軍 분열의 교훈 (동아, 하정민 기자) ■ 한반도 유사시 중 · 러 · 이란 개입 대비해야 (중앙, 마이클 그린 미국 CSIS 키신저 석좌) ■ 인도 · 태평양에서 태평양으로 바꾼 트럼프 (서울, 손열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 //끝//=========================== 오늘의 역사(1900년대)7월30일 09년 한국 최초의 한자사전 발간12년 일본 왕, 명치 세상 떠남28년 미국 이스트맨 코닥사, 천연색 필름 발명32년 평양의 조만식 등, 민족주의 단체를 통합하여 건중회 설립46년 전국학생연맹 결성(위원장 이철승)46년 북, 남녀 평등권 법령 발표.50년 유엔 안보리, 한국 구호결의안 채택57년 경기도에서 체포된 간첩의 배후가 전 치안국 경무과장 김정제로 밝혀짐.63년 서울 FM 방송주식회사 창립69년 중부 지방 큰 비 59명 사망 실종, 이재민 1만2000여명, 피해 5억 9500만원77년 재불 피아니스트 백건우-윤정희 부부, 북한 피납중 극적 탈출, 파리 귀환78년 경주 황용사지서 청동경ㆍ백자대ㆍ 금귀고리등 국보급 유물 250여점 발굴80년 국보위, '교육정상화 및 과열과외 해소방안'과외 금지 조치 발표81년 정부, 국민해외여행 확대를 위한 새 여권법 시행 규칙 공포81년 한일 어업공동위원회 개막, 해난구조 및 긴급 피난에 관한 협정체결을 합의86년 국회 개헌특위 가동. 노태우 민정당 대표ㆍ 이만섭 국민당 총재 회담, 합의개헌위해 상호노력 다짐87년 개헌 협상,민정-민주당-8인 정치회담 결렬87년 북, 인민군 최고 사령부, 87년 12월 말 병력10만 명 감축 명령.88년 연세대 총장 직선 선출-평교수들 박영식 11대 총장 선출89년 영광 원전 주민 무뇌아 유산으로 방사능 오염 논란91년 외국산담배 수입량은 1억1005만2000갑으로 990억원 국내시장 점유율은 4.75%로 격증.92년 창선대교-행주대교 붕괴-날림공사 대형붕괴 사고92년 법무부는 기소 중지된 최대웅씨 신병을 일본당국으로부터 강제추방 형식으로 넘겨받아 구속.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안한태 선수 (24.삼성생명) 는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57kg급 결승에서 금메달 획득.93년 서울고법, 롯데그룹 계열사 비업무용 판정 법인세 부과는 잘못, 50여억원 부과 취소하라 원고 승소판결.93년 서울지검, 前 회사의 핵심 기밀자료를 빼돌린 태평양 시스템 상무 이강무씨등 2명을 구속기소.93년 산림청, 중부지역 희귀 야생동물 서식실태 조사결과 설악산에서 반달가슴곰 발견94년 국제사면위원회, 북한의 정치범수용소의 실태와 구금된 정치범명단 55명 첫공개(남한출신 11명등)96년 소설가 김하기씨 불법 입국~~~~~~~~~~~~~~~2009년 7월30일...800 연안호, 북한 장전항에 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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